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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맨션 구입 비용 총정리

중고 맨션 구입 시 발생하는 제반 비용을 계약 시점, 인도 시점, 입주 후의 세 단계로 나누어 설명합니다. 계약금, 인지세, 중개수수료, 대출 관련 비용, 부동산 취득세까지 매수자와 투자자가 놓치기 쉬운 비용을 폭넓게 정리했습니다.

최종 업데이트: 약 3분 소요

중고 맨션을 구입할 때는 매매대금 외에도 다양한 부대비용이 발생합니다. 이를 사전에 파악하지 못하면 자금 계획이 크게 어긋날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계약 시점, 인도 시점, 입주 후의 3단계로 나누어 중고 맨션 구입에 드는 부대비용을 체계적으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계약 시점에 드는 부대비용은 무엇인가요?

계약 시점에는 계약금, 인지세, 중개수수료의 3가지가 주요 비용으로 발생합니다.

계약금

계약금은 통상 물건 가격의 약 10%가 기준이지만, 매도인과 매수인의 합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매수인 사정으로 계약을 취소하면 계약금은 몰수되고, 매도인 사정으로 계약을 취소하면 계약금의 2배가 매수인에게 지급됩니다. 자금 계획에서는 계약금을 회수하지 못할 위험까지 고려해 두는 것이 필요합니다.

인지세

매매계약서에 수입인지를 붙여 납세합니다. 금액은 매매대금에 따라 다르며, 1,000만 엔 초과 5,000만 엔 이하는 1만 엔, 5,000만 엔 초과 1억 엔 이하는 3만 엔이 기준입니다.

중개수수료

부동산 회사가 중개할 경우 발생하는 비용입니다. 상한은 법령으로 정해져 있으며:
・200만 엔 이하: 물건 가격 × 5%
・200만 엔 초과 400만 엔 이하: 물건 가격 × 4% + 2만 엔
・400만 엔 초과: 물건 가격 × 3% + 6만 엔

인도 시점에 드는 부대비용은 무엇인가요?

주택담보대출 관련 비용

대출 계약서에도 수입인지가 필요합니다. 대출금이 1,000만 엔에서 5,000만 엔인 경우 인지세는 2만 엔입니다.

대출 보증료

일시 선납 방식과 금리 가산 방식의 두 가지가 있습니다. 자기자금에 여유가 있다면 일시 선납 방식이 총지급액을 줄이는 데 유리합니다. 초기 비용을 낮추고 싶다면 금리 가산 방식도 선택지가 될 수 있지만, 총지급액은 더 높아집니다.

단체신용생명보험료

주택담보대출 계약자가 사망하거나 중대한 장애를 입었을 때 대출을 대신 상환하는 보험입니다. 건강 상태에 따라 가입이 어려운 경우가 있으므로 사전 확인이 필수입니다.

입주 후에 드는 부대비용은 무엇인가요?

부동산 취득세

계산식: (고정자산세 평가액 − 공제액) × 세율 3%. 취득 후 얼마간 시간이 지나면 지자체에서 통지서가 도착합니다. 전용면적 50~240㎡, 주거용, 1982년 이후 건축, 신내진 기준 적합이라는 조건을 충족하면 경감 조치를 받을 수 있습니다.

수선적립금

입주자로부터 징수하는 수선적립금은 대체로 1만~3만 엔 수준입니다. 유지비 상세도 함께 참고하여 수지 계획을 세우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FAQ)

중고 맨션 구입 시 부대비용은 물건 가격의 몇 % 정도가 기준인가요?

일반적으로 물건 가격의 7~10% 정도가 부대비용의 기준입니다. 대출을 이용하는 경우에는 보증료와 각종 수수료가 추가됩니다.

중개수수료의 일반적인 수준과 상한은 얼마인가요?

400만 엔 초과 물건의 경우 법령상 상한은 “물건 가격 × 3% + 6만 엔(세별도)”입니다. 협상에 따라 할인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부동산 취득세의 경감 조치를 받으려면 무엇이 필요한가요?

전용면적 50~240㎡, 주거용(또는 세컨드하우스), 1982년 이후 건축, 신내진 기준 적합이 조건입니다.

주택담보대출 보증료는 일시 선납과 금리 가산 중 어느 쪽이 유리한가요?

총상환액 기준으로 보면 일시 선납이 유리한 경우가 많지만, 초기 자금이 적다면 금리 가산 방식이 보다 현실적인 선택입니다.

Daisuke Inazawa, President & CEO of INA&Associates Inc.

저자

대표이사 사장 / CEOINA&Associates 주식회사

INA&Associates 주식회사 대표이사 사장. 수도권과 간사이 지역을 중심으로 부동산 매매 중개, 임대 중개, 부동산 관리 사업을 총괄한다. 수익형 부동산 투자 전략과 초고액 자산가 대상 부동산 컨설팅을 전문으로 한다.

이나자와 다이스케는 INA&Associates 주식회사의 대표이사 사장(CEO)이다. 오사카 본사와 도쿄 영업소를 거점으로, 수도권과 간사이 지역에서 부동산 매매 중개, 임대 중개, 부동산 관리라는 세 가지 핵심 사업을 총괄한다.

전문 분야는 수익형 부동산의 투자 전략 수립, 임대 경영의 수익성 최적화, 초고액 자산가(UHNWI) 및 기관 투자자를 위한 부동산 컨설팅, 그리고 크로스보더 부동산 투자이다. 국내외 투자자에게 데이터에 기반한 장기적 관점의 자문을 제공한다.

「기업의 가장 중요한 자산은 인재이다」라는 경영 이념 아래 INA&Associates를 「인재 투자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인재 육성을 통한 지속 가능한 기업 가치 창출에 힘쓰고 있다. 또한 경영자로서 변화의 시대에 요구되는 리더십과 조직 문화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발신하고 있다.

취득 자격은 11종: 택지건물거래사, 공인 부동산 컨설팅 마스터, 맨션 관리사, 관리업무 주임자, 임대 부동산 경영관리사, 행정서사, 개인정보 보호사, 갑종 방화관리자, 경매 부동산 취급 주임자, 맨션 유지보수 기술자, 대금업 업무 주임자.

  • 택지건물거래사 (宅建士)
  • 공인 부동산 컨설팅 마스터
  • 맨션 관리사
  • 관리업무 주임자
  • 임대 부동산 경영관리사
  • 행정서사
  • 개인정보 보호사
  • 갑종 방화관리자
  • 경매 부동산 취급 주임자
  • 맨션 유지보수 기술자
  • 대금업 업무 주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