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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MN

역에서 먼 집의 장단점은? 나에게 맞는 임대주택 선택법 해설

역에서 먼 임대주택의 6가지 장점과 9가지 단점을 설명합니다. 임대료 수준, 출퇴근 스트레스, 후회 없는 매물 선택 포인트까지 함께 소개합니다.

최종 업데이트: 약 4분 소요

임대 주택을 찾을 때 가장 가까운 역과의 거리는 중요한 조건 중 하나입니다. 역에서 먼 물건은 저렴한 임대료와 조용한 환경이라는 장점이 있는 반면, 출퇴근 부담이 커진다는 단점도 있습니다. 계약 후 후회를 줄이려면 두 측면을 모두 정확히 이해해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역에서 먼 물건은 어느 정도 거리를 말할까요?

일반적으로 도보 10분 이내(약 800m)는 "역세권"으로 보며, 도보 15분 이상(약 1.2km 이상)이 역에서 먼 물건의 기준이 됩니다. 부동산 표시의 "도보 ○분"은 80m=1분으로 환산되므로 실제 소요 시간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역에서 먼 임대를 선택할 때의 6가지 장점

1. 임대료가 저렴하다

역세권과 같은 넓이와 구조라도 1만~2만 엔 정도 저렴한 경우가 많다는 점이 역에서 먼 물건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수요가 낮기 때문에 임대료 시세가 낮게 책정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2. 입지 외 조건이 좋은 경우도 많다

입주자를 모으기 위해 넓은 방, 강화된 보안, 리모델링 완료 등 좋은 조건을 갖춘 물건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3. 주변 환경이 조용하다

노선 주변 소음이나 건널목 소리가 없고, 조용한 주택가에 위치한 경우가 많아 차분한 생활을 원하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4. 녹지가 많다

공원이 가까운 물건이 많아 자녀를 둔 가구나 운동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도 선호됩니다. 계절마다 식물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갖춘 경우가 많은 것도 특징입니다.

5. 적당한 운동이 된다

역까지 도보 15~20분 이동을 습관화하면 운동 부족 해소와 체력 유지에도 도움이 됩니다. 자전거를 활용하는 것도 효과적입니다.

6. 주변 물가가 저렴하다

역 주변보다 토지 비용이 낮기 때문에 슈퍼마켓 등의 가격대도 낮은 경향이 있어 생활비를 줄이기 쉽습니다.

역에서 먼 임대를 선택할 때의 9가지 단점

1. 출퇴근·통학에 시간이 더 걸린다

집에서 역까지 이동 시간이 늘어나므로 일찍 일어나고 시간 관리를 해야 합니다. 버스, 자전거, 원동기를 활용해 이동 부담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2. 날씨가 나쁜 날에는 특히 힘들다

비나 눈이 오는 날에는 자전거를 사용할 수 없고, 혼잡한 버스를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 생깁니다.

3. 친구를 부르기 어렵다

접근성이 불편해 친구나 연인을 집으로 초대하는 부담이 커집니다.

4. 자전거 보관료·주차비가 든다

자전거나 자동차의 월 정기 비용이 더해지면 저렴한 임대료의 장점이 상쇄될 수 있습니다.

5. 버스 운행 횟수가 적은 경우도 있다

지역에 따라 운행 횟수가 적고 막차 시간이 빠를 수 있으므로 자신의 생활 패턴에 맞춰 확인해야 합니다.

6. 자신의 시간이 줄어든다

출퇴근에 시간이 걸리면 취미, 수면, 식사 등 자신을 위한 시간이 줄어듭니다.

7. 편의시설이 적다

슈퍼마켓이나 편의점이 먼 경우도 있어 재택근무자나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긴 사람일수록 특히 불편함을 느끼기 쉽습니다.

8. 밤길이 불안하다

가로등이 적고 사람 통행도 줄어들기 때문에 특히 여성 1인 가구는 방범 측면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9. 물건을 두고 나오면 다시 가지러 가기 어렵다

전철·버스 시간과의 관계 때문에 잊은 물건에 대응하기가 역세권보다 더 어렵습니다.

출퇴근 시간은 몇 분 정도여야 스트레스가 적을까요?

SUUMO 조사에 따르면 출퇴근 시간이 30분 미만일 때의 스트레스 수준은 7.5~10%로 낮고, 30분을 넘으면 30~50%대로 상승한다는 결과가 나와 있습니다. 역에서 먼 물건을 선택한다면 전체 출퇴근 시간이 30분 이내에 들어오는 지역에서 찾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자신에게 맞는 임대 주택을 고르는 포인트

물건을 고를 때는 먼저 "임대료·입지·넓이"라는 3가지 조건을 정하고, 그다음 설비, 층수, 베란다, 택배 보관함 같은 세부 조건을 좁혀 가면 선택이 쉬워집니다. 신뢰할 수 있는 부동산 관리회사를 고르는 방법도 참고하면서 집 찾기를 진행해 보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FAQ)

Q1. 역에서 도보 몇 분이면 "역에서 먼 편"의 기준인가요?

일반적으로 도보 15분(약 1.2km) 이상이면 역에서 먼 편으로 봅니다. 10분 이내가 역세권의 기준입니다.

Q2. 역에서 먼 물건은 임대료가 어느 정도 저렴한가요?

비슷한 조건의 역세권 물건과 비교하면 1만~2만 엔 정도 저렴한 경우가 많습니다. 지역과 물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Q3. 역에서 멀어도 살기 편한 지역은 어떻게 찾나요?

슈퍼마켓, 병원, 공원 같은 시설이 도보권에 있는지와 버스 노선 운행 횟수를 미리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Q4. 여성 1인 가구가 역에서 먼 물건을 선택하면 위험한가요?

물건별로 치안, 가로등, 사람 통행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토록과 방범 카메라 유무도 함께 점검해야 합니다.

Daisuke Inazawa, President & CEO of INA&Associates Inc.

저자

대표이사 사장 / CEOINA&Associates 주식회사

INA&Associates 주식회사 대표이사 사장. 수도권과 간사이 지역을 중심으로 부동산 매매 중개, 임대 중개, 부동산 관리 사업을 총괄한다. 수익형 부동산 투자 전략과 초고액 자산가 대상 부동산 컨설팅을 전문으로 한다.

이나자와 다이스케는 INA&Associates 주식회사의 대표이사 사장(CEO)이다. 오사카 본사와 도쿄 영업소를 거점으로, 수도권과 간사이 지역에서 부동산 매매 중개, 임대 중개, 부동산 관리라는 세 가지 핵심 사업을 총괄한다.

전문 분야는 수익형 부동산의 투자 전략 수립, 임대 경영의 수익성 최적화, 초고액 자산가(UHNWI) 및 기관 투자자를 위한 부동산 컨설팅, 그리고 크로스보더 부동산 투자이다. 국내외 투자자에게 데이터에 기반한 장기적 관점의 자문을 제공한다.

「기업의 가장 중요한 자산은 인재이다」라는 경영 이념 아래 INA&Associates를 「인재 투자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인재 육성을 통한 지속 가능한 기업 가치 창출에 힘쓰고 있다. 또한 경영자로서 변화의 시대에 요구되는 리더십과 조직 문화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발신하고 있다.

취득 자격은 11종: 택지건물거래사, 공인 부동산 컨설팅 마스터, 맨션 관리사, 관리업무 주임자, 임대 부동산 경영관리사, 행정서사, 개인정보 보호사, 갑종 방화관리자, 경매 부동산 취급 주임자, 맨션 유지보수 기술자, 대금업 업무 주임자.

  • 택지건물거래사 (宅建士)
  • 공인 부동산 컨설팅 마스터
  • 맨션 관리사
  • 관리업무 주임자
  • 임대 부동산 경영관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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