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퍼스 경영에서 회사는 단순히 이익을 얻기 위한 그릇이 아닙니다. 회사는 개인의 뜻을 모으고, 다듬고, 사회에 닿는 형태로 바꾸기 위한 플랫폼입니다.
저는 회사를 "사람이 뜻을 실현하는 장"이라고 생각합니다. 한 사람의 마음은 소중합니다. 하지만 한 사람만으로 사회에 지속적인 가치를 전달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동료, 구조, 신뢰, 자본, 고객과의 관계를 아우르는 그릇이 필요합니다.
이 글의 핵심 포인트
- 퍼퍼스 경영은 이념을 내세우는 데 그치지 않고, 의사결정과 일상의 행동을 뜻에 연결하는 경영입니다.
- 회사는 개인의 뜻을 사회에 닿는 사업으로 바꾸는 플랫폼으로 기능합니다.
- 뜻을 실현하는 회사에는 동료를 모으는 힘, 구조로 바꾸는 힘, 신뢰를 축적하는 힘이 필요합니다.
- INA의 인재 경영은 사람을 회사에 맞추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뜻이 사업으로 자라나는 장을 만드는 것을 지향합니다.
왜 회사는 뜻을 실현하는 플랫폼일까요?
회사는 뜻을 사회에 전달하기 위한 증폭 장치입니다. 개인의 마음을 지속 가능한 사업과 신뢰 관계로 바꾸는 장이기도 합니다.
"뜻"이라는 말이 조금 거창하게 들릴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그것이 특별한 사람만이 가진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눈앞의 고객에게 성실하고 싶다.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일을 하고 싶다. 노력하는 사람이 정당하게 보답받는 환경을 만들고 싶다. 이런 소박한 바람도 충분히 뜻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뜻은 마음속에 품고 있는 것만으로는 사회에 닿지 않습니다. 고객에게 가치로 전달되려면 서비스가 되고, 구조가 되고, 지속되는 체계가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회사가 필요합니다.
회사는 사람을 얽어매기 위한 상자가 아닙니다. 뜻을 가진 사람이 혼자서는 닿지 못하는 곳까지 가치를 전달하기 위한 플랫폼입니다. 저는 INA&Associates株式会社를 그런 장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퍼퍼스 경영이란 무엇일까요? 이념을 내세우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퍼퍼스 경영이란 기업의 존재 이유를 경영 판단과 일상의 행동에 연결하는 것입니다. 아름다운 문구로 이념을 내세우는 것만으로는 아직 충분하지 않습니다.
일본 경제산업성의 「가치협창 가이던스 2.0」에서는 기업이 경영 이념, 비즈니스 모델, 전략, 거버넌스 등을 통합적으로 정리하고, 자사의 가치 창출 스토리 안에 위치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저는 이것을 회사의 존재 이유를 단순한 슬로건이 아니라 경영의 전체상에 녹여내는 사고방식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Harvard Business School 의 "Creating a Meaningful Corporate Purpose"에서도 기업의 큰 목적을 의사결정과 업무에 반영하는 어려움을 지적합니다. 퍼퍼스는 말로만 한다면 쉽습니다. 어려운 점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정말 그것을 선택할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단기적으로는 매출이 나지만, 고객의 장기적 이익에는 도움이 되지 않는 선택이 있습니다. 그럴 때 "우리는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가"라고 다시 물을 수 있는가. 여기에 퍼퍼스 경영의 본질이 있습니다.
INA&Associatesの企業理念と経営方針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이념은 장식이 아닙니다. 고민될 때 돌아갈 기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회사는 뜻을 실현하기 위한 플랫폼이어야 합니다.
뜻은 혼자서는 사회에 구현되기 어렵습니다
뜻은 개인의 내면에서 시작됩니다. 하지만 그것을 사회에 닿는 가치로 바꾸려면 동료와 구조가 필요합니다.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좋은 생각이 있어도 그것을 실무로 옮길 사람이 없으면 형태가 되지 않습니다. 고객과의 관계를 지속할 체계가 없으면 일회성 선의로 끝나고 맙니다. 품질을 지키는 구조가 없으면 마음은 있어도 신뢰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부동산 업계의 일은 이 점이 특히 분명합니다. 오너, 입주자, 금융기관, 공사업체, 관리 담당자, 영업 담당자. 많은 관계자가 관여합니다. 한 사람의 열의만으로 모두의 기대에 계속 부응할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회사가 필요합니다. 회사는 뜻을 개인의 열정으로만 끝내지 않고, 사업으로서 재현 가능하게 만드는 장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플랫폼은 IT 서비스만을 뜻하지 않습니다. 사람, 정보, 신뢰, 경험이 모여 다음 가치를 만들어내는 기반이라는 의미입니다.
心から突き動かされる仕事를 생각할 때도 저는 같은 점을 느낍니다. 열정은 중요합니다. 하지만 열정만으로는 오래 지속되지 않습니다. 열정을 받아들이고, 키우고, 사회에 전달하는 그릇이 필요합니다.
회사라는 플랫폼에 필요한 3가지 기능
뜻을 실현하는 회사에는 적어도 세 가지 기능이 필요합니다. 동료를 모으는 힘, 구조로 바꾸는 힘, 신뢰를 축적하는 힘입니다.
첫째, 동료를 모으는 힘입니다. 뜻은 한 사람 안에 머물러 있을 때는 약합니다.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사람이 모이고 서로의 강점을 겹쳐 갈 때 비로소 큰 힘이 됩니다. 회사는 보수를 지급하는 곳이기 전에 공통의 목적을 향하는 동료가 모이는 장이어야 합니다.
둘째, 구조로 바꾸는 힘입니다. 좋은 일을 우연에 맡겨서는 안 됩니다. 고객에게 드리는 설명, 정보 공유, 품질 관리, 육성, 회고. 이것들을 구조로 만들 때 뜻은 일부 사람의 열량이 아니라 조직의 표준이 됩니다.
셋째, 신뢰를 축적하는 힘입니다. 회사는 개인의 신뢰를 빼앗는 곳이 아닙니다. 오히려 개인의 성실한 일을 회사 전체의 신뢰로 쌓아 올리고, 다시 회사의 신뢰를 개인의 도전에 돌려주는 곳입니다. 이러한 순환이 있을 때 사람은 더 큰 일에 도전할 수 있습니다.
이 세 가지가 갖추어지면 회사는 더 이상 단순한 소속처가 아닙니다. 뜻을 가진 사람이 자신 혼자서는 닿지 못하는 곳에 가치를 전달하기 위한 기반이 됩니다.
INA가 지향하는, 인재의 뜻이 사업이 되는 조직
INA가 지향하는 인재 경영은 사람을 회사에 맞추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의 뜻이 회사의 사업을 통해 사회에 전달되는 상태를 만드는 것입니다.
물론 회사에는 규율이 필요합니다. 자유만으로는 조직이 지속될 수 없습니다. 약속을 지키고, 숫자를 보고, 보고하고, 계속 배웁니다. 이러한 기본이 없으면 뜻은 자기만의 주장에 머물게 됩니다.
하지만 규율은 사람을 작게 만들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이 안심하고 도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존재합니다. 실패를 공유할 수 있는 문화, 다시 배우는 것을 지원하는 구조, 성실한 노력이 평가받는 환경. 이러한 요소가 있어야 비로소 사람은 자신의 뜻을 일에 겹쳐 놓을 수 있습니다.
일본 경제산업성의 인적자본 경영 관련 자료에서도 경영 전략과 인재 전략을 연동하는 중요성이 제시됩니다. 저는 이 사고방식을 회사가 사람의 가능성에 투자하는 장이라는 뜻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人財投資カンパニーの挑戦에서 말씀드렸듯이, INA에게 사람은 가장 큰 자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회사는 사람을 쓰는 곳이 아니라, 사람의 뜻이 사업이 되는 곳이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젊은 구성원이 "지방에서도 높은 수준의 부동산 서비스를 제공하고 싶다"고 생각한다고 해보겠습니다. 그 뜻을 회사가 채용, 교육, 테크놀로지, 관리 체계, 고객 접점으로 뒷받침할 수 있다면 개인의 마음은 사업이 됩니다. 이것이 제가 생각하는 플랫폼으로서의 회사입니다.
정리 | 회사는 사람의 뜻을 사회에 전달하는 그릇입니다
회사는 이익을 창출하기 위한 그릇에만 머물지 않습니다. 사람의 뜻을 사회에 전달하기 위한 그릇입니다.
이익은 중요합니다. 이익이 없으면 뜻을 지속할 수 없습니다. 사람에게 투자하는 것도, 고객에게 계속 가치를 전달하는 것도 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이익은 목적 그 자체가 아니라 뜻을 지속시키기 위한 연료입니다.
퍼퍼스 경영은 그럴듯한 이념을 내세우는 일이 아닙니다. 매일의 판단을 회사의 존재 이유에 계속 연결하는 일입니다. 단기적으로 이득이 되는 선택보다 장기적으로 신뢰를 쌓는 선택을 하는 일입니다.
INA&Associates株式会社는 인재의 뜻이 사업이 되고, 사업이 사회에 가치를 전달하며, 그 가치가 다시 인재를 성장시키는 회사가 되고자 합니다.
회사는 뜻을 실현하기 위한 플랫폼입니다. 저는 그 그릇을 강하게, 성실하게, 그리고 오래도록 키워가고 싶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FAQ)
Q1. 퍼퍼스 경영이란 쉽게 말해 무엇인가요?
A. 퍼퍼스 경영은 회사의 존재 이유를 매일의 의사결정과 행동에 연결하는 경영입니다. 이념을 내세우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Q2. 회사를 플랫폼으로 바라보면 어떤 장점이 있나요?
A. 사람의 뜻을 개인의 생각으로만 끝내지 않고, 동료·구조·신뢰를 통해 사회에 닿는 사업으로 바꿀 수 있다는 점입니다.
Q3. 뜻과 이익은 양립할 수 있나요?
A. 양립할 수 있습니다. 이익은 뜻을 지속하기 위한 연료입니다. 목적을 잃은 이익이 아니라, 가치 제공을 이어가기 위한 이익이 중요합니다.
Q4. INA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인재 경영과는 어떤 관계가 있나요?
A. 인재 경영은 사람의 뜻이 회사의 사업을 통해 사회에 전달되는 상태를 만드는 사고방식입니다. 사람을 쓰는 것이 아니라 성장시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