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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경영 시작 방법|수익률 분석과 9대 리스크 대책을 투자자 관점에서 해설

아파트 경영은 투자 전략 수립·정보 수집·현지 조사·사업 계획·물건 매입이라는 5단계로 시작합니다. 이 글에서는 시작 방법과 수익 구조, 공실·재무·운영으로 나눈 9대 리스크와 대책, 표면 수익률과 실질 수익률을 보는 법, 실패 사례까지 한 편에 정리했습니다. 자기자본비율 20%나 공실률 30% 같은 기준을 바탕으로, 검토 중인 물건을 스스로 평가할 수 있게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최종 업데이트: 약 16분 소요

아파트 경영(일본어로 apāto keiei, 한국의 다가구·원룸형 임대주택 운영과 유사한 개념)은 투자 전략 수립·정보 수집·현지 조사·사업 계획·물건 매입이라는 5단계로 시작합니다. 시작한 뒤 수익을 좌우하는 것은 표면 수익률이 아니라 실질 수익률로 검산하는 습관과, 공실·임대료 하락·금리·수선 같은 리스크를 미리 금액으로 환산해 두는 설계입니다.

시작 방법을 다룬 글과 리스크를 다룬 글이 따로 있어서, 결국 어디까지 준비되어야 매입해도 되는지 알기 어렵다는 상담을 많이 받습니다. 이 글에서는 시작 방법 5단계, 수익 구조와 장점, 9대 리스크와 대책, 수익률을 보는 법, 실패 사례까지 한 편에 정리했습니다. 검토 중인 물건을 자신만의 기준으로 평가할 수 있게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 글의 요점

  • 아파트 경영을 시작하는 방법은 5단계입니다. 각 단계에서 판단 근거를 갖춘 뒤 다음으로 넘어가는 편이 결과적으로 더 빠르게 자리를 잡습니다.
  • 1동 아파트는 여러 세대를 동시에 운용하기 때문에, 구분 소유 맨션 1세대에 비해 공실 리스크를 분산할 수 있습니다.
  • 리스크는 공실 관련 3가지, 재무 3가지, 운영 3가지로 총 9개 항목으로 정리할 수 있으며, 분류마다 대응 방법이 달라집니다.
  • 일반적으로 일본 아파트의 공실률은 30% 정도로 알려져 있습니다. 만실을 전제로 한 수지 계획으로는 현실적인 경영 판단을 할 수 없습니다.
  • 자기자본비율 20% 정도, 또는 매입 자금의 10% 이상의 자기자금이 안정 경영의 기준이 됩니다.

아파트 경영은 어떻게 시작하는가? 5가지 단계

아파트 경영을 시작하려면 투자 전략 수립·정보 수집·현지 조사·사업 계획·물건 매입이라는 5단계를 거칩니다. 각 단계에서 판단의 정확도를 높이는 것이 장기적인 수익 확보로 이어집니다.

단계 할 일 다음 단계로 넘어가기 전에 확인할 것
1. 투자 전략을 정한다 경영 목적과 투입 가능한 자금을 정리한다 신축인지 중고인지, 지역과 목표 수익률을 말로 설명할 수 있는가
2. 정보를 모은다 부동산 회사와 인터넷으로 물건을 좁힌다 주변 임대 시세·입주 현황·경쟁 물건·도시 개발 계획을 조사했는가
3. 현지 조사를 한다 중고라면 내부를 둘러보고, 신축이라면 토지 조사와 건축 조건을 확인한다 시간대를 바꿔 주변 환경을 봤는가, 역까지 거리와 버스 노선을 파악했는가
4. 사업 계획·자금 계획을 세운다 장기적으로 이익과 자금 흐름을 시산하고 대출을 타진한다 공실과 임대료 하락을 반영해도 상환이 가능한가
5. 물건을 매입한다 계약과 대금 지급을 거쳐 운용을 시작한다 관리 위탁처를 정하고 월간 보고에서 확인할 수치를 정했는가

가장 먼저 정해야 할 것은 전략입니다. 운용 가능한 자금에 따라 신축인지 중고인지가 정해지고, 이에 연동해 지역과 목표 수익률도 정해집니다. 순서가 뒤바뀌면 제시받은 물건의 설명이 유일한 판단 기준이 되어 버립니다.

현지 조사도 생략할 수 없습니다. 주거 환경과 편의성은 아침과 밤에 인상이 달라지고, 역까지의 거리와 버스 노선 유무는 입주율에 직결됩니다. 사업 계획을 세울 때는, 본업이 있는 투자자가 선택하기 쉬운 교외·지방 물건일수록 공실 리스크와 임대료 하락 리스크가 커진다는 점을 반영하십시오. 수지가 맞지 않으면 대출 상환만 남게 됩니다. 운용 개시 이후의 안정은 신뢰할 수 있는 관리회사 선정 기준에 달려 있습니다.

아파트 경영의 수익 구조란? 무엇으로 이익이 나는가

아파트 경영은 부동산 임대업의 한 종류이며, 임대료 수입을 주된 수익원으로 하는 투자 기법입니다. 수익은 3가지 경로에서 발생합니다.

  • 인컴 게인(운영 수익): 임대료 수입에서 대출 상환·수선비·관리비·고정자산세 등 제경비를 뺀 나머지
  • 캐피털 게인(매각 차익): 물건 매각 시 발생하는 매각 이익
  • 기타 수입: 레이킨(reikin, 礼金, 계약 시 임차인이 임대인에게 지급하는 반환되지 않는 사례금)·갱신료(고신료, kōshinryō, 更新料, 계약 갱신 시 지급하는 비용)·공익비(공용부 관리비)

물건은 목조·철골조 2~3층 건물이 주류이며, 맨션(아파트먼트) 투자보다 초기 투자금이 적게 듭니다. 상속으로 취득한 토지가 있다면 건축비만으로 시작할 수 있어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입주자가 정착하면 지속적인 현금 흐름을 얻을 수 있고, 대출을 완제한 뒤에는 은퇴 후 안정적인 수입원도 됩니다.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서는 임대 관리 관련 법규에 대한 이해도 필요합니다.

왜 아파트 경영이 투자 기법으로서 우수한가?

자산 형성을 목표로 한다면, 구분 소유 맨션보다 1동 아파트가 더 효율적입니다. 원룸형 구분 소유는 수익률이 제한적이고, 규모를 키우면 여러 물건을 관리하는 부담도 늘어납니다. 의사 결정의 자유도도 다릅니다. 1동 오너는 입주율 향상 시책도 임대료 설정도 스스로 정할 수 있고, 구분 소유에서는 관리조합의 결의에 좌우되는 대규모 수선이나 설비 교체 시기도 스스로 정할 수 있습니다. 한국의 구분 소유 오피스텔·다세대주택과 마찬가지로, 이 차이는 건물이 노후화될수록 더 커집니다.

목조 아파트는 감가상각비가 크기 때문에 소득세·주민세 부담을 줄이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RC조(철근콘크리트조)나 철골조보다 상각 기간이 짧은 만큼 연간 감가상각비가 커지기 때문입니다. 여러 세대를 한꺼번에 운용하는 아파트 경영은 공실 리스크 분산에도 뛰어납니다. 구분 소유 1세대는 퇴거하면 수입이 0이 되지만, 1동이라면 한 세대의 공실이 전체에 미치는 영향을 제한할 수 있습니다.

대출 상환이 끝나면 임대료 수입이 그대로 남고, 부동산 자체도 자산으로 보유할 수 있습니다. 만약 오너가 사망할 경우에도 단체신용생명보험(단타이 신요 세이메이 호켄, dantai shin'yō seimei hoken, 대출자가 사망·고도장해 시 보험금으로 잔여 대출을 상환하는 일본의 단체 신용생명보험 제도로, 사실상 생명보험을 대신합니다)에 의해 잔여 채무가 사라지므로, 생명보험 대신으로도 기능합니다.

아파트 경영의 9대 리스크란? 체계적으로 정리한다

아파트 경영의 리스크는 '공실 관련', '재무', '운영'이라는 3개 카테고리, 9개 항목으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에 앞서 각 리스크의 특성과 대책을 표로 확인하십시오.

분류 리스크 무엇이 일어나는가 대책
공실 관련 1. 입지로 인한 공실 입지 조건은 나중에 바꿀 수 없으며, 수요가 없는 곳에서는 모집해도 채워지지 않는다 인구가 많은 도심부에서 역에서 도보 10분 이내를 기본 기준으로 삼는다
공실 관련 2. 경년 열화로 인한 공실 준공 연수가 지나면 경쟁력이 떨어져 같은 지역에서는 신축이 우선 선택된다 정기적인 리모델링 투자와, 경년 영향을 덜 받는 좋은 입지 선정
공실 관련 3. 공급 과잉으로 인한 공실 인근에 신규 아파트가 들어서면 입주율이 낮아진다. 인구 감소 지역일수록 영향이 크다 인구 증가 지역에 투자해 공급 증가의 영향을 억제한다
재무 4. 대출 상환 공실 증가나 임대료 하락으로 상환 재원이 부족해진다 자기자금 비율을 높여 차입액을 억제한다
재무 5. 임대료 하락 공실이 장기화되면 임대료를 내릴 수밖에 없고, 기존 입주자의 인하 협상도 유발한다 한 번 내리면 되돌리기 어려우므로 공실을 미연에 방지하는 운영 시책을 지속한다
재무 6. 금리 상승 변동금리에서는 금리 상승이 그대로 상환액 증가로 이어진다 자기자금 증액을 통한 차입 압축과 고정금리 활용
운영 7. 임대료 체납 체납이 3개월 이상 지속되지 않으면 계약 해지가 불가능해 회수에 시간이 걸린다 임대료 보증 회사 활용. 도산 리스크가 낮고 보증료가 적정한 회사를 선택한다
운영 8. 수선 오너에게는 수선 의무가 있으며, 계획 수선 외에 돌발적인 수선도 발생한다 건설 시 메이커 선정과, 수선 적립금의 계획적 확보
운영 9. 입주자 트러블 소음·무단 반려동물 사육·야반도주 등이 다른 입주자의 퇴거를 유발한다 실적이 풍부한 관리회사에 위탁, 입주 심사 강화와 신속한 대응

9가지 중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할 것은?

우선순위를 정한다면 리스크 1인 입지입니다. 아파트 경영은 입지 장사이며, 입지 조건만큼은 취득 후에 바꿀 수 없습니다. 통근·통학 편의성을 원하는 젊은층과 1인 가구의 수요를 얼마나 확보하느냐가 이후 10년의 입주율을 결정합니다. 입지 선정의 실패는 돌이킬 수 없으므로, 여기에 가장 많은 시간을 투자할 가치가 있습니다. 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리스크 4와 6, 즉 차입 설계입니다. 공실도 임대료 하락도 상환에 여유가 있으면 경영을 지속할 수 있습니다. 입주자 트러블은 위탁을 통해 부담을 줄일 수 있지만, 대응의 질은 그대로 입주율에 영향을 줍니다. 쓰레기 배출 규칙 위반이나 소음이야말로, 초기 대응 속도가 퇴거의 연쇄를 막는 열쇠입니다.

9대 리스크에 더해 살펴봐야 할 2가지 논점

하나는 초기 비용의 규모입니다. 건축 비용이나 매입 금액 외에도 등록면허세(도로쿠 멘쿄제이, tōroku menkyo zei, 부동산 등기 시 부과되는 일본 고유의 국세)와 보험료 등의 제경비도 초기 비용에 포함됩니다. 투자 금액이 큰 만큼, 임대료 수입이 예상을 밑돌았을 때의 부채 리스크도 커집니다. 다른 하나는 유동성이 낮다는 점입니다. 중고 아파트는 단독주택이나 나대지에 비해 매수자를 찾기 어려워서, 경영이 어려워졌을 때 매각할 수 없는 리스크는 출구 전략으로서 취득 전에 검토해야 할 논점입니다.

경년 열화와 함께 자산 가치도 낮아집니다. 가치 유지에는 정기적인 대규모 수선이 필수이며, 1회당 수백만 엔(약 300만~900만 엔, 미화 약 2만~6만 달러 상당)의 비용이 듭니다. 임대료 수입에서 계획적으로 적립하는 자금 계획을 매입 전 시산에 포함하십시오.

수익률은 어떻게 보는가? 표면 수익률만으로는 판단할 수 없다

물건 선정에서는 표면 수익률이 아니라 실질 수익률로 판단합니다. 표면 수익률은 만실을 전제로 하고 경비를 포함하지 않기 때문에, 실제와 괴리되기 쉬운 지표이기 때문입니다.

지표 계산식 특징
표면 수익률 연간 임대료 수입 ÷ 물건 매입 가격 × 100 만실 전제·경비 미고려. 물건 비교의 입구로만 사용한다
실질 수익률 (연간 임대료 수입 − 연간 운영 경비) ÷ (물건 매입 가격 + 매입 제경비) × 100 실제에 가까운 수익성. 물건 간 비교는 이 지표로 통일한다
상환 후 수익률 실질 수익률에서 대출 상환 부담을 뺀 값 손에 남는 현금을 알 수 있다. 대출 조건이 바뀌면 결과도 달라진다

표면 수익률이 높은 물건은 노후화나 낮은 입주율 등 어떤 리스크 요인을 포함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중고 아파트의 표면 수익률이 높더라도 제경비와 공실을 고려하면 이익이 나지 않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계산 절차는 아파트 경영의 수익률|표면·실질 계산 방법과 매입 전 체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가 알아야 할 아파트 경영의 실천 포인트란?

수치 기준을 알아 두면 제시받은 사업 계획의 타당성을 스스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자기자본비율과 자기자금의 기준

풀론이나 오버론(자기자금 없이 매입 가격 전액 또는 그 이상을 대출로 조달하는 방식)도 가능하기는 합니다. 그러나 장기적으로는 입주율 저하나 임대료 하락으로 적자로 전환될 리스크가 커집니다. 자기자본비율 20% 정도를 확보해 두면 공실이 발생한 국면에서도 경영을 유지하기 쉬워집니다. 최저 기준으로는 매입 자금의 10% 이상의 자기자금 확보가 권장됩니다. 자기자금 없이도 시작은 할 수 있지만, 공용부 수선, 설비 고장, 퇴거 보상금 등 예기치 못한 지출에 대응할 수 없어 성공 확률이 크게 낮아집니다.

리스크를 반영한 수지 계획을 세운다

항상 만실을 전제로 한 계획으로는 현실적인 경영 판단을 할 수 없습니다. 반영해야 할 것은 공실률·임대료 하락·대출 상환 부담·관리 유지비의 4가지 요소입니다. 20년 후까지 내다본 수지 시뮬레이션을 실시하고, 10년째 이후 감가상각비가 줄어들어 세금 부담이 늘어나는 국면도 계획에 반영합니다. 사업 계획은 만드는 것으로 끝내지 말고, 시작한 뒤에도 공실률과 임대료 수입 추이를 보면서 정기적으로 재검토하십시오.

절세 목적의 투자는 위험하다

감가상각비 계상이나 손익 통산을 통한 소득세 절감은 가능합니다. 다만 소득을 줄이면 금융기관으로부터의 신용이 낮아져 추가 대출이 어려워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규모 확대를 염두에 둔다면 절세보다 현금 흐름 극대화를 우선하는 편이 결과적으로 선택지를 넓혀 줍니다.

수요 조사를 철저히 한다

투자 전에 다음 관점에서 수요를 조사하십시오. 모두 현지 조사와 병행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교육기관이나 대규모 기업의 유무(1인 가구 수요의 지표가 됩니다)
  • 주변 아파트의 공급 상황과 가동률
  • 주변 임대료 시세
  • 신규 점포 출점 계획(지역의 성장성을 보여줍니다)

제시받은 계획에 불안이 남는 경우, 거래에 관여하지 않은 제3자의 견해를 구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구하는 방법은 부동산 투자의 세컨드 오피니언으로 실패를 막는 전문가 활용법에서 정리하고 있습니다. INA에서도 매입 전 수지 계획을 함께 검토하는 무료 상담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파트 경영의 실패 사례에서 무엇을 배울 수 있는가?

실패의 유형은 한정되어 있습니다. 대표적인 4가지를 알아 두면 같은 실수를 피할 수 있습니다.

실패 유형 무슨 일이 있었나 교훈
고금리 대출로 인한 파탄 대형 은행 심사를 통과하지 못해 금리 3%의 아파트 대출로 시작. 신축 시에는 입주율이 높았으나 준공 연수가 지나면서 입주율이 낮아져, 물건을 매각하고 잔여 채무를 자기자금으로 상환 금리 3% 이상의 논뱅크 대출은 자금 계획에 충분한 여유가 없는 한 피한다
표면 수익률에 대한 과신 지방의 '수익률 15%' 물건을 매입했으나 공실이 채워지지 않아 임대료를 처음의 약 60%까지 낮춤. 예상 수익을 크게 밑돎 실질 수익률·입지·수요를 종합해 평가한다
과대한 차입금 매달 상환 부담이 커서 공실이나 체납이 발생했을 때 대응할 수 없게 됨 상환 스케줄을 사전에 짜고, 경년 열화와 임대료 하락을 반영해 검산한다
서브리스에 대한 이해 부족 임대료 보증을 전제로 계획했으나 보증액 재검토로 예상 수입이 하락 계약 전에 보증 내용·재검토 조건·제비용을 정밀히 검토한다

서브리스(일괄 임차, ikkatsu karage)란 부동산 관리회사가 오너로부터 물건을 일괄 임차해 입주자에게 다시 임대하는 방식입니다. 관리 부담은 줄일 수 있지만 임대료 보증액 재검토 리스크가 있어, 직접 관리에 비해 수익률은 낮아집니다. 계약 조건을 읽는 법은 일괄 임차(서브리스)의 구조와 계약 시 주의점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아파트 경영에서 성공하는 투자자는 어떤 사람인가?

안정적인 수익을 올리는 투자자에게는 공통된 4가지 특징이 있습니다. 자금력보다 판단의 재현성이 결과를 가릅니다.

첫째는 자기자금의 여유입니다. 일반적으로 일본 아파트의 공실률은 30% 정도로 알려져 있으며, 이 수준에서도 경영을 지속하려면 여력이 필요합니다. 자기자금을 투입하면 대출 상환액을 줄일 수 있을 뿐 아니라, 수선비 적립이나 입주 촉진 캠페인에도 나설 수 있습니다. 둘째는 관리회사와 물건을 신중히 고르는 것입니다. 관리 위탁료의 저렴함만으로 정하지 말고, 물건을 둘러볼 때 공용부의 관리 상태를 확인하십시오. 청소가 잘 되어 있는 정도는 그 회사의 일상 업무 수준을 잘 보여줍니다.

셋째는 관계자와의 소통입니다. 본업이 있는 투자자는 관리를 전부 맡겨 버리기 쉽지만, 월간 보고서를 읽고 신경 쓰이는 수치를 질문하는 것만으로도 문제 발견이 몇 달은 빨라집니다. 넷째는 정보 수집력입니다. 여러 부동산 회사로부터 경영 플랜을 받아 비교하면 전제 조건을 세우는 방식의 차이가 보입니다. 저희가 인재(人財, jinzai, 단순한 노동력이 아니라 '재산으로서의 사람'이라는 뜻을 담은 일본식 표기)에 대한 투자를 중시하는 것도, 이러한 판단을 마지막에 뒷받침하는 것은 결국 사람이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FAQ)

Q. 아파트 경영에서 가장 주의해야 할 리스크는 무엇입니까?

공실 리스크입니다. 입지 선정·경년 대책·적절한 관리라는 3가지를 갖추면 많은 리스크를 줄일 수 있습니다. 입지만큼은 취득 후에 바꿀 수 없으므로, 검토 단계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투자할 가치가 있습니다.

Q. 아파트 경영의 초기 비용과 자기자금은 얼마나 필요합니까?

물건 매입 비용 외에 등록면허세·보험료·중개 수수료 등의 제경비가 필요합니다. 일반적으로 물건 가격의 7~10% 정도가 제경비의 기준입니다. 자기자금은 최소한 매입 자금의 10% 이상, 물건 가격의 10~30%를 준비할 수 있으면 경영이 안정되기 쉬워집니다.

Q. 표면 수익률과 실질 수익률 중 어느 쪽을 중시해야 합니까?

실질 수익률을 중시합니다. 표면 수익률은 만실을 전제로 하고 경비를 포함하지 않기 때문에 실제와 괴리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물건을 비교할 때는 실질 수익률로 통일하고, 나아가 상환 후 남는 금액까지 계산하면 판단 오류를 줄일 수 있습니다.

Q. 직장인도 아파트 경영이 가능합니까?

가능합니다. 관리회사에 위탁하면 일상적인 관리 업무를 맡길 수 있습니다. 다만 경영자로서의 당사자 의식을 갖고, 가동률·체납 여부·문의 반응이라는 3가지 수치를 매달 확인하는 것이 안정 경영의 조건이 됩니다. 참고로 목조 아파트는 감가상각비가 커서 세금 부담을 줄이기 쉬운 반면, 철골조나 RC조는 내용연수가 길어 자산 가치 유지에 유리합니다.

Daisuke Inazawa, President & CEO of INA&Associates Inc.

저자

대표이사 사장 / CEOINA&Associates 주식회사

INA&Associates 주식회사 대표이사 사장. 수도권과 간사이 지역을 중심으로 부동산 매매 중개, 임대 중개, 부동산 관리 사업을 총괄한다. 수익형 부동산 투자 전략과 초고액 자산가 대상 부동산 컨설팅을 전문으로 한다.

이나자와 다이스케는 INA&Associates 주식회사의 대표이사 사장(CEO)이다. 오사카 본사와 도쿄 영업소를 거점으로, 수도권과 간사이 지역에서 부동산 매매 중개, 임대 중개, 부동산 관리라는 세 가지 핵심 사업을 총괄한다.

전문 분야는 수익형 부동산의 투자 전략 수립, 임대 경영의 수익성 최적화, 초고액 자산가(UHNWI) 및 기관 투자자를 위한 부동산 컨설팅, 그리고 크로스보더 부동산 투자이다. 국내외 투자자에게 데이터에 기반한 장기적 관점의 자문을 제공한다.

「기업의 가장 중요한 자산은 인재이다」라는 경영 이념 아래 INA&Associates를 「인재 투자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인재 육성을 통한 지속 가능한 기업 가치 창출에 힘쓰고 있다. 또한 경영자로서 변화의 시대에 요구되는 리더십과 조직 문화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발신하고 있다.

취득 자격은 11종: 택지건물거래사, 공인 부동산 컨설팅 마스터, 맨션 관리사, 관리업무 주임자, 임대 부동산 경영관리사, 행정서사, 개인정보 보호사, 갑종 방화관리자, 경매 부동산 취급 주임자, 맨션 유지보수 기술자, 대금업 업무 주임자.

  • 택지건물거래사 (宅建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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