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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 Estate Intelligence
COLUMN

물건 내견 준비물 완전판: 당일 흐름, 실측 위치, 체크 포인트

물건 내견에 필요한 준비물인 줄자, 인감, 나침반 등과 당일 진행 흐름을 자세히 설명합니다. 어디를 실측해야 하는지와 꼭 확인해야 할 체크 포인트도 정리한, 이사 전에 읽어둘 만한 실용 가이드입니다.

최종 업데이트: 약 4분 소요

매물 내견은 단순히 방만 보는 것이 아니라, 입주 후의 생활을 구체적으로 그려 보기 위한 중요한 과정입니다. 필요한 준비물을 갖추고 실측해야 할 곳과 확인 포인트를 미리 파악해 두면 후회 없는 매물 선택이 가능합니다.

매물 내견은 왜 필요한가요?

내견을 하면 사진만으로는 알 수 없는 설비의 노후 상태, 채광, 소음, 주변 환경을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매물 정보의 사진이 오래되었거나 현재 상태와 다른 경우도 있기 때문에, 내견은 필수적입니다.

내견에 필요한 준비물은 무엇인가요?

필수 아이템

준비물용도 및 포인트
슬리퍼청소 전인 매물에서도 안심할 수 있습니다. 부동산 회사가 준비해 두는 경우도 있습니다
매물 자료 및 평면도실측 메모를 위해 확대본을 요청해 두면 편리합니다
줄자(3m 이상)가구와 가전 배치 확인에 필수입니다
메모장 및 필기구실측값과 신경 쓰이는 사항을 기록합니다
도장 및 본인 확인 서류즉시 결정이나 가예약에 대비해 지참합니다. 샤치하타는 불가한 경우가 있습니다

있으면 편리한 아이템

  • 가구·가전 치수 메모: 현재 사용 중인 물건을 설치할 수 있는지 확인
  • 나침반(또는 스마트폰 앱): 햇빛이 드는 방향을 확인
  • 온도계·습도계: 쾌적함과 곰팡이 위험을 미리 파악
  • 구슬: 굴려서 바닥의 기울기를 확인(오래된 매물에 유효)
  • 카메라(스마트폰 가능): 여러 매물을 비교할 때 사진으로 기록
  • 손전등: 전기가 들어오지 않는 매물을 저녁에 볼 때 대비

매물 내견까지의 흐름은 어떻게 되나요?

  1. 내견 예약: 하루 4~5건을 기준으로 예약합니다. 매물 사이의 거리를 확인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2. 부동산 회사 방문: 매물 설명을 듣고 희망 조건과 우선순위를 정리해 전달합니다
  3. 매물로 이동: 담당자의 차량을 이용하거나 현지에서 만나 방문합니다
  4. 설명을 들으며 확인: 그 자리에서 궁금한 점을 질문합니다
  5. 계약 상담: 마음에 들 경우 2~3일의 검토 기간을 확보합니다(수도권에서는 가예약이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내견 시 어디를 실측해야 하나요?

  • 방의 깊이, 너비, 천장 높이(걸레받이와 보의 돌출부 포함)
  • 창문 및 커튼 레일(커튼 주문 리드타임을 고려)
  • 현관, 복도, 문(대형 가구 반입 가능 여부 확인)
  • 세탁기 받침대(드럼식 및 대형 기종은 특히 주의)
  • 가스레인지대 및 냉장고 공간(표준 60cm와 콤팩트 56cm의 차이에 주의)
  • 클로젯 내부의 높이, 너비, 깊이
  • 건물 현관 및 엘리베이터(반입 동선 확인)

내견 시 확인해야 할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 층수: 고층은 전파 상태와 지진 시 흔들림에 주의해야 합니다. 실제로 방까지 걸어가 보는 것이 좋습니다
  • 공용부의 청결 상태: 쓰레기 배출장과 우편함 상태는 거주 환경의 수준을 보여 줍니다
  • 채광 및 소음: 시간대에 따른 변화도 확인해야 합니다
  • 수도 시설 상태: 곰팡이, 누수 흔적, 배수구 냄새를 점검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FAQ)

내견에는 비용이 드나요?

내견 자체는 무료입니다. 매물까지의 교통비는 본인 부담이지만, 부동산 회사 차량으로 안내받을 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비용이 발생하는 시점은 계약 후입니다.

내견한 매물을 반드시 계약해야 하나요?

그럴 의무는 없습니다. "중요사항 설명"에 서명과 날인을 하기 전이라면 취소할 수 있습니다. 다만 성수기(2~3월)에는 인기 매물이 빠르게 계약되므로, 우선순위를 정해 계획적으로 내견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하루에 몇 건까지 내견할 수 있나요?

일반적으로 4~5건이 적정 기준입니다. 그 이상이 되면 피로로 인해 판단력이 떨어질 위험이 있습니다. 매물 간 거리도 고려해 계획하는 것이 좋습니다.

내견할 때 촬영해도 되나요?

현재 입주자가 있는 매물은 촬영을 거절당할 수 있습니다. 공실이라면 기본적으로 문제없지만, 미리 담당자에게 확인해 두면 안심할 수 있습니다.

Daisuke Inazawa, President & CEO of INA&Associates Inc.

저자

대표이사 사장 / CEOINA&Associates 주식회사

INA&Associates 주식회사 대표이사 사장. 수도권과 간사이 지역을 중심으로 부동산 매매 중개, 임대 중개, 부동산 관리 사업을 총괄한다. 수익형 부동산 투자 전략과 초고액 자산가 대상 부동산 컨설팅을 전문으로 한다.

이나자와 다이스케는 INA&Associates 주식회사의 대표이사 사장(CEO)이다. 오사카 본사와 도쿄 영업소를 거점으로, 수도권과 간사이 지역에서 부동산 매매 중개, 임대 중개, 부동산 관리라는 세 가지 핵심 사업을 총괄한다.

전문 분야는 수익형 부동산의 투자 전략 수립, 임대 경영의 수익성 최적화, 초고액 자산가(UHNWI) 및 기관 투자자를 위한 부동산 컨설팅, 그리고 크로스보더 부동산 투자이다. 국내외 투자자에게 데이터에 기반한 장기적 관점의 자문을 제공한다.

「기업의 가장 중요한 자산은 인재이다」라는 경영 이념 아래 INA&Associates를 「인재 투자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인재 육성을 통한 지속 가능한 기업 가치 창출에 힘쓰고 있다. 또한 경영자로서 변화의 시대에 요구되는 리더십과 조직 문화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발신하고 있다.

취득 자격은 11종: 택지건물거래사, 공인 부동산 컨설팅 마스터, 맨션 관리사, 관리업무 주임자, 임대 부동산 경영관리사, 행정서사, 개인정보 보호사, 갑종 방화관리자, 경매 부동산 취급 주임자, 맨션 유지보수 기술자, 대금업 업무 주임자.

  • 택지건물거래사 (宅建士)
  • 공인 부동산 컨설팅 마스터
  • 맨션 관리사
  • 관리업무 주임자
  • 임대 부동산 경영관리사
  • 행정서사
  • 개인정보 보호사
  • 갑종 방화관리자
  • 경매 부동산 취급 주임자
  • 맨션 유지보수 기술자
  • 대금업 업무 주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