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Real Estate Intelligence
투자 전략INA NETWORK

도쿄 재개발 주요 프로젝트 투자 적성 리포트

야에스·니혼바시·도라노몬·시부야·시나가와 등 도쿄 주요 재개발의 투자·거주 적성을 권역별로 정리합니다. 한국 전세와 다른 일본 월세·시키킨 구조에서 재개발 프리미엄을 언제 가격에 반영할지를 해설합니다.

최종 업데이트: 약 13분 소요

도쿄에서는 현재 ‘100년에 한 번’이라고도 불리는 대규모 도시 재개발이 진행 중입니다. 도내 곳곳에서 인프라 정비와 상업시설 신설, 교통 접근성 향상을 수반하는 프로젝트가 잇따라 진행되며, 거리의 경관과 기능이 크게 변하고 있습니다. 아래에서는 현재 진행 중이거나 계획 중인 주요 재개발 권역을 투자·거주 적성과 장래성 관점에서 해설합니다.

한국 투자자가 서울의 재건축·재개발 감각으로 이 지도를 읽으면 오해하기 쉽습니다. 일본의 대규모 도심 재개발은 시가지재개발사업(市街地再開発事業)이라는 고유 제도로, 지주·차지인이 권리를 새 건물 지분으로 바꾸는 권리변환(権利変換)을 축으로 공공과 민간이 10~20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완성합니다. 한국의 조합 재건축처럼 준공 한 번에 프리미엄이 확정되기보다, 역·광장·지하 인프라와 타워가 시차를 두고 열려 가치가 누적되는 방식입니다. 이 글은 그 일본 고유의 재개발 지도를, 한국 투자자와 거주 검토자가 의사결정에 쓸 수 있도록 권역별로 풀어 쓴 가이드입니다.

야에스·도쿄역 주변 재개발로 무엇이 바뀌는가?

도쿄역 야에스 출구 쪽에서는 2028년 TOKYO TORCH(토치 타워) 완공을 포함한 여러 대규모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며, 앞으로 10년 이상에 걸쳐 계속 진화하는 권역이 됩니다.

주요 프로젝트:

  • TOKYO TORCH 계획(도키와바시 가구 재개발): 높이 약 385m의 초고층 빌딩 ‘Torch Tower’를 포함하며 2028년 준공 예정. 국제급 호텔과 7,000㎡의 광장을 정비
  • 야에스 1초메 히가시 B지구 재개발: 지상 51층의 초고층 빌딩 ‘TOFROM YAESU TOWER’가 2026년 2월 28일에 준공. 대규모 홀과 극장을 갖춤
  • 야에스 2초메 나카지구 재개발: 2028년도 완성 예정. 대규모 오피스·상업 빌딩과 지하 버스 터미널 정비

투자 적성: 도쿄역 앞이라는 입지가 자산 가치를 뒷받침합니다. 오피스 수요가 높아 공실 리스크가 낮은 점, 대형 상업시설 신설로 활기가 늘어나는 점에서 주변 상업 부동산 투자에 순풍입니다. 서울 강남·여의도 오피스에 익숙한 투자자가 야에스를 볼 때 주의할 점은, 일본 도심 재개발이 한 동의 준공이 아니라 역 광장·지하 버스 터미널·여러 타워의 연속 공급으로 가치가 쌓인다는 점입니다. 서울 재건축은 준공 시점에 시세가 한 번에 재평가되는 경우가 많지만, 도쿄역 권역은 2025년부터 2028년, 나아가 리니어 개업까지 시차가 깁니다. 완공 직전 프리미엄만 보고 진입하면 공사 기간의 공실·임대료 공백을 과소평가하기 쉽습니다.

장래성: 리니어 주오 신칸센(リニア中央新幹線) 개업으로 도쿄역~시나가와역의 도심 남북 축이 강화되어, 야에스·니혼바시 방면의 부동산 가치 향상이 전망됩니다. 도쿄도(東京都)도 ‘국제 비즈니스 거점’으로 지원하고 있어, 장래성은 매우 높은 권역입니다.

니혼바시 권역 재개발은 왜 주목받는가?

니혼바시는 수도고속도로 지하화라는 국가적 프로젝트와 연동한 초장기 재개발이 진행되며, 역사와 미래가 융합하는 도쿄 유수의 권역으로 진화합니다.

주요 프로젝트:

  • 니혼바시 재생계획(제3스테이지): 미쓰이부동산(三井不動産) 주도. 수도고속 지하화와 연동한 광역 개발
  • 니혼바시 1초메 나카지구: 지상 52층 초고층 빌딩 건설 중(2025~26년경 완성 예정)
  • 니혼바시 1초메 히가시지구: 초고층 빌딩 2동을 2030년대 후반까지 단계적으로 개업 예정

투자 적성: 금융기관과 대기업 본사가 집적해 공실률이 안정적으로 낮은 시장입니다. ‘월도프 아스토리아 도쿄 니혼바시’(2026년 개업 예정) 등 세계적 호텔의 진출로 집객력도 커집니다. 에도에서 이어진 브랜드력과 현대적 편의성을 겸비해, 자산 가치가 떨어지기 어려운 권역입니다.

장래성: 2035년 전후의 수도고속 지하화 완성으로 니혼바시강 연안의 경관 가치가 비약적으로 향상됩니다. 2030년대 후반까지 이어지는 초장기 계획이므로, 단계적인 가치 향상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도라노몬·아자부다이 권역은 어떤 국제 거점이 되는가?

도라노몬·아자부다이 권역은 아자부다이힐즈 개업으로, 비즈니스·외교·문화가 융합하는 국제적인 ‘콤팩트시티’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습니다.

주요 프로젝트:

  • 아자부다이힐즈: 2023년 개업. 높이 330m의 모리 JP 타워 등 3동의 타워. 약 1,400호의 주택, 오피스, 호텔, 인터내셔널 스쿨, 약 6,000㎡의 광장
  • 도라노몬힐즈 권역 확장: 비즈니스 타워(2020년), 레지덴셜 타워(2022년), 스테이션 타워(2023년, 지하철 신역 직결)

투자 적성: 오피스 임대료 수준은 도내 최상위권을 유지할 전망으로, 수익 부동산으로서 매력적입니다. 아자부다이힐즈 안의 고급 레지덴스는 도심 최고급 거주 공간으로서 부유층·외국인 주재원에게 인기가 있어, 장기적으로도 높은 자산 가치를 유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 투자자·주재원 가족에게는 인터내셔널 스쿨과 외교 시설이 가까운 점이 서울 한남·용산의 주재원 수요와 겹칩니다. 다만 취득은 가능해도 비거주자가 일본 주택론을 쓰기는 원칙적으로 어렵고, 현금 또는 사업성 자금이 전제입니다. 고급 레지덴스의 임대 수익은 월세 캐시플로로만 회수되며, 전세 보증금 운용이 없다는 점을 수익률 계산에 넣어야 합니다.

장래성: 도라노몬 2초메 재개발(높이 약 265m의 타워 등)과 아타고 권역 개발도 예정되어 있어, 권역 전체의 발전은 계속됩니다. 신바시~도라노몬~아자부다이~롯폰기에 이르는 새로운 도심 축의 형성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시부야 권역 재개발은 투자자에게 어떤 기회를 제공하는가?

시부야는 10년 이상에 걸친 연속 재개발로, IT·크리에이티브 기업의 집적지로서 부동산 투자의 기대 수익률도 양호한 권역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주요 프로젝트:

  • 시부야 스크램블 스퀘어: 제II기의 중앙동·서동이 2027년도 완성 예정
  • 시부야 사쿠라스테이지: 2023년 준공. 오피스·상업·서비스 아파트먼트·국제의료시설
  • 도겐자카 1초메 역전지구 재개발: 2027년 준공 예정의 오피스·상업·호텔 초고층 빌딩

투자 적성: 대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 폭넓은 테넌트 수요가 있어, 오피스 빌딩 투자의 기대 수익률은 양호합니다. 신설된 상업시설의 집객이 호조인 점에서 상업계 부동산의 자산 가치도 안정적입니다. 재개발에 따른 방범 환경 개선으로 거주 지향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장래성: 2027년까지 주요 프로젝트가 대체로 완성되어, 새로운 도시 경관과 기능을 갖춘 시부야가 완성형을 맞이합니다. 도심 6구란? 3구·5구·7구와의 차이와 투자 권역 고르는 법에서 다루는 도심 수요가 지속적으로 유입되어, 장기적으로 높은 집객력과 부동산 가치를 유지할 전망입니다.

신주쿠 권역 재개발에는 어떤 투자 기회가 있는가?

신주쿠는 2040년경까지 이어지는 초장기의 재정비 계획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비즈니스 거점으로의 재구축이 진행됩니다. 부동산 가격은 장래를 반영해 상승 중이지만, 재개발 완료 후의 잠재력을 생각하면 상승 여지는 남아 있습니다.

주요 프로젝트:

  • 신주쿠역 서구치 지구 재개발: 오다큐백화점(小田急百貨店) 구관 주변의 재개발. 지상 48층 고층 빌딩 등(2030년경 완성 예정)
  • 신주쿠 그랜드 터미널 구상: JR 신주쿠역 빌딩 재건축·역전 광장 재정비(2030년대 중반까지)
  • 도큐 가부키초 타워: 2023년 4월 개업. 지상 48층의 엔터테인먼트 복합시설

투자 적성: 1일 승하차 객수 약 350만 명이라는 세계 최대급 터미널역이며, 상업 부동산의 테넌트 모집은 매우 유리합니다. 재개발로 최신 설비의 빌딩이 공급되면, 오피스 마켓의 활황이 지속될 것입니다.

장래성: 2030년대 중반까지 신주쿠는 ‘그랜드 터미널’로서 크게 모습을 바꿉니다. 장기 계획이므로 부동산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단계적이고 지속적입니다.

롯폰기 권역의 ‘제2 롯폰기힐즈’ 계획은 어떻게 진행되는가?

롯폰기에서는 모리빌딩(森ビル)에 의한 제2 롯폰기힐즈 계획(연면적 약 108만㎡)이 진행 중이며, 계획 재검토 후의 일정으로는 2032년도에 도쿄 유수의 고층 스카이라인을 가진 가구가 탄생할 전망입니다.

주요 프로젝트:

  • 롯폰기 5초메 니시지구 재개발: 지상 66층·70층의 초고층 트윈 타워. 건설비 급등 등으로 계획이 재검토되어, 2026년도에 지구계획의 도시계획 변경과 재개발조합 설립 인가, 2027년도에 권리변환계획 인가와 공사 착공, 2032년도 전체 준공을 목표로 하는 일정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연면적 약 108만㎡는 초대 롯폰기힐즈(약 79만㎡)를 웃도는 규모

투자 적성: 롯폰기는 부동산 가격이 고위에서 안정된 권역으로, 외자계 기업과 IT 기업의 오피스 수요가 뿌리 깊습니다. 토지의 희소성으로 ‘재개발 프리미엄’으로서 주변 거래 가격이 이미 상승 경향입니다. 장기적으로도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프라임 자산’으로 평가될 가능성이 높은 권역입니다.

시나가와·다카나와 게이트웨이 권역 개발은 왜 장래성이 높은가?

시나가와 권역은 리니어 주오 신칸센의 시발역이 될 예정인 국가적 교통 결절점이며, 신역과 일체의 거리 개발이라는 다른 데 없는 사례입니다. 다만 리니어의 개업 시기는 미정이며, 시세 상승의 근거는 리니어가 아니라 역 서구치 지구의 정비와 다카나와 게이트웨이 시티의 가동이라는 눈앞의 실수요에 두어야 하는 권역입니다.

주요 프로젝트:

  • 시나가와역 서구치 지구 재개발: JR동일본(JR東日本)·게이큐전철(京急電鉄)에 의한 재개발. 2025년~2036년에 걸쳐 순차 정비
  • 다카나와 게이트웨이 시티: 차량기지 부지에 오피스·주택·상업·문화시설 가구를 형성. 2025년 3월 27일 마치비라키(부분 개장), 2026년 3월 28일 그랜드 오픈 완료

투자 적성: 다카나와 게이트웨이 시티는 2026년 3월에 그랜드 오픈해, 해외 기업 유치와 스타트업 육성의 거점 기능이 가동 단계에 들어섰습니다. 야마노테선 신역 직결이라는 다른 데 없는 편의성으로 주택 수요도 견조하게 추이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만 마치비라키가 끝난 만큼 기대만으로 살 수 있는 국면은 지났으며, 앞으로는 2036년까지 이어지는 시나가와역 서구치 지구의 정비 진행과 실제 임대료·가동의 추이를 보고 판단해야 하는 권역입니다.

주거 임대를 전제로 시세를 잡을 때, 한국 투자자가 가장 먼저 버려야 할 가정은 전세(傳貰)입니다. 일본에는 전세가 없고, 주거 임대는 월세에 시키킨(敷金, 보증금)과 레이킨(礼金, 사례금)을 더하는 구조입니다. 시키킨은 퇴거 시 원상복구비를 공제하고 반환되지만, 전세처럼 목돈을 맡겨 그 운용 수익으로 임대인 수익을 만드는 장치가 아닙니다. 따라서 시나가와·다카나와의 거주 수요가 몰린다는 말은 보증금 레버리지가 아니라, 월세 캐시플로와 공실 리스크로 환산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전세를 끼고 갭 투자하듯 자기자본을 줄이는 방식은 일본에서 성립하지 않으며, 마치비라키가 끝난 지금 기회는 실제 임대료·가동 추이의 확인에, 리스크는 공실 시 현금 흐름이 곧바로 끊긴다는 점에 있습니다.

장래성: 리니어 주오 신칸센에 대해서는 JR도카이가 시나가와~나고야 구간의 공사 완료 예정 시기를 ‘2027년 이후’로 하고 있어 개업 시기는 미정입니다. 리니어가 움직이기 시작하면 일본 전역·세계 각지에서 사람이 모이는 터미널이 되지만, 시기를 읽을 수 없는 이상 일본의 임대관리 법규제 틀 안에서 시나가와의 지가·임대료는 역 서구치 지구의 정비와 다카나와 게이트웨이 시티의 가동을 축으로 살펴보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나카노·완간 권역 재개발에는 어떤 특징이 있는가?

도심 5구 다음의 잠재력을 가진 나카노와, 도내 최대급 뉴타운이 탄생하는 하루미·완간 권역도, 각각 다른 투자 기회를 제공합니다.

나카노역 주변: 나카노 선플라자 부지의 재개발은 사업비 팽창으로 2025년에 시행 예정자와의 기본협정이 해제되어 계획이 백지화되었습니다. 나카노구는 다목적 홀을 3,000~5,000명 규모로 하는 방향 등으로 재정비 사업계획의 재검토를 진행하고 있으며, 2027년 2월부터 3월에 걸쳐 계획을 개정한 뒤 2027년도에 민간 사업자를 재공모해 2034년도 준공을 목표로 하는 구상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신주쿠에 인접하면서 가격이 상대적으로 낮다는 점은 변함이 없지만, 건물의 규모도 시기도 미확정이므로 부지의 계획을 전제로 시세 상승을 기대하는 것은 현시점에서는 피해야 합니다.

하루미·완간 권역: HARUMI FLAG(전 5,632호, 계획 인구 약 12,000명)는 도내 최대급 뉴타운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분양 주거의 1차 추첨 배율이 평균 10배를 넘는 등 수요가 쇄도했습니다. 도심 직결 BRT와 환상 2호선 개통으로 도심 근접성이 높아져, 청년층의 새로운 주택 유입처로 정착이 전망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FAQ)

Q. 도쿄에서 투자 적성이 가장 높은 재개발 권역은 어디입니까?

투자 목적에 따라 다릅니다. 안정된 수익을 원하면 도쿄역 주변·도라노몬, 시세 상승 이익을 노리면 시나가와·다카나와 게이트웨이, 중장기 성장을 보면 니혼바시가 각각 유망합니다.

Q. 재개발 권역의 부동산은 언제 구매하는 것이 최선입니까?

재개발 계획 발표 후, 공사 착공 전 단계가 일반적으로 가장 저렴하다고 봅니다. 준공에 가까워질수록 ‘재개발 프리미엄’이 가격에 반영되므로, 조기 정보 수집과 판단이 중요합니다.

Q. 거주 목적으로 재개발 권역을 고를 때의 포인트는?

교통 편의성의 향상 정도, 상업시설의 충실도, 방재성의 개선, 녹지·공공시설의 정비 계획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신역 개업이나 대형 상업시설 개업은 거주 만족도를 크게 좌우합니다.

Q. 재개발에 따른 공급 증가는 오피스 시장에 리스크가 됩니까?

2023~2025년의 오피스 준공 러시에 따른 일시적 공실률 상승은 우려되지만, 최신 스펙 빌딩에 대한 수요는 뿌리 깊어, 하이그레이드 물건으로의 대체가 도쿄 오피스 시장 전체의 경쟁력을 높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Q. 완간 권역의 맨션 투자에 리스크가 있습니까?

매립지인 까닭에 액상화 리스크와 고조 대책이 과제지만, 도쿄도(東京都)는 고규격 제방 정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공급 호수가 많아 단기적인 수급 균형에는 주의가 필요하지만, 장기적으로는 인구 증가와 거리의 성숙에 따라 자산 가치는 안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Daisuke Inazawa, President & CEO of INA&Associates Inc.

저자

대표이사 사장 / CEOINA&Associates 주식회사

INA&Associates 주식회사 대표이사 사장. 수도권과 간사이 지역을 중심으로 부동산 매매 중개, 임대 중개, 부동산 관리 사업을 총괄한다. 수익형 부동산 투자 전략과 초고액 자산가 대상 부동산 컨설팅을 전문으로 한다.

이나자와 다이스케는 INA&Associates 주식회사의 대표이사 사장(CEO)이다. 오사카 본사와 도쿄 영업소를 거점으로, 수도권과 간사이 지역에서 부동산 매매 중개, 임대 중개, 부동산 관리라는 세 가지 핵심 사업을 총괄한다.

전문 분야는 수익형 부동산의 투자 전략 수립, 임대 경영의 수익성 최적화, 초고액 자산가(UHNWI) 및 기관 투자자를 위한 부동산 컨설팅, 그리고 크로스보더 부동산 투자이다. 국내외 투자자에게 데이터에 기반한 장기적 관점의 자문을 제공한다.

「기업의 가장 중요한 자산은 인재이다」라는 경영 이념 아래 INA&Associates를 「인재 투자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인재 육성을 통한 지속 가능한 기업 가치 창출에 힘쓰고 있다. 또한 경영자로서 변화의 시대에 요구되는 리더십과 조직 문화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발신하고 있다.

취득 자격은 11종: 택지건물거래사, 공인 부동산 컨설팅 마스터, 맨션 관리사, 관리업무 주임자, 임대 부동산 경영관리사, 행정서사, 개인정보 보호사, 갑종 방화관리자, 경매 부동산 취급 주임자, 맨션 유지보수 기술자, 대금업 업무 주임자.

  • 택지건물거래사 (宅建士)
  • 공인 부동산 컨설팅 마스터
  • 맨션 관리사
  • 관리업무 주임자
  • 임대 부동산 경영관리사
  • 행정서사
  • 개인정보 보호사
  • 갑종 방화관리자
  • 경매 부동산 취급 주임자
  • 맨션 유지보수 기술자
  • 대금업 업무 주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