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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입주자 유치로 공실 해결|가동률 개선 가이드

외국인 입주자 수용으로 임대 경영의 공실 대책과 가동률 개선을 실현하는 구체적인 노하우를 한국인 투자자 관점에서 해설합니다.

최종 업데이트: 약 13분 소요

저출산·고령화가 진행되면서 일본의 임대 시장은 큰 전환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지방뿐 아니라 도심에서도 물건 공급 과잉이 진행되어, 공실 대책은 많은 오너님들에게 시급한 과제가 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한편 일본 내에서 취업이나 유학을 위해 거주하는 외국인의 수는 해마다 증가하고 있어, 그 임대 수요는 무시할 수 없는 규모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언어 장벽이나 문화·관습 차이에 대한 우려로 외국인 입주자 수용을 망설이는 오너님도 적지 않은 것이 실정입니다.

이 글에서는 INA&Associates 주식회사가 그동안 축적해 온 부동산 경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외국인 입주자 수용을 성공시켜 공실 대책가동률 개선을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운영 노하우를 해설합니다. 데이터에 기반한 시장 동향 분석부터 입주 심사와 계약 실무, 트러블 방지를 위한 구체적인 방법까지, 오너 여러분이 내일부터 바로 실천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합니다. 이 글을 통해 외국인 입주자 수용이 임대 경영에서 유효한 전략 중 하나임을 이해하시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외국인 입주자 수용이 공실 대책의 비장의 카드가 되는 이유

일본의 총인구가 감소 국면에 접어들면서, 임대주택 수요를 국내 입주자만으로 유지해 나가는 것은 앞으로 점점 더 어려워질 것으로 예측됩니다. 이러한 시장 환경에서 외국인 입주자의 존재는 안정적인 임대 경영을 목표로 하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한 요소가 됩니다.

출입국재류관리청(出入国在留管理庁, Immigration Services Agency of Japan)의 통계에 따르면, 2023년 말 기준 일본 내 재류 외국인 수는 약 341만 명에 달해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특히 취업을 목적으로 한 중장기 재류자의 증가가 두드러지며, 이들은 안정적인 주거를 필요로 합니다. 이러한 증가 추세는 앞으로도 이어질 것으로 보이며, 외국인 대상 임대 시장은 계속 확대될 전망입니다.

여기서 한국인 투자자가 특히 주목할 점은, 일본의 임대차 관행이 한국의 전세(傳貰) 제도와 근본적으로 다르다는 것입니다. 한국에서는 거액의 보증금을 맡기고 월세 부담 없이 거주하는 전세가 널리 쓰이지만, 일본에는 전세에 해당하는 제도가 존재하지 않으며 월세(家賃) + 敷金(시키킹, 보증금 성격)·礼金(레이킹, 사례금 성격)이 표준입니다. 敷金은 원상회복 비용을 담보하기 위한 보증금으로 퇴거 시 정산 후 반환되지만, 礼金은 임대인에게 지급하는 사례금으로 반환되지 않는, 일본 특유의 관행입니다. 이 차이를 이해하지 못한 채 일본 부동산에 투자하면 수익 구조를 오인하기 쉬우므로, 이는 일본 임대 시장에 진입하는 한국인 투자자가 가장 먼저 파악해야 할 포인트입니다.

외국인 입주자를 받아들이면 공실을 채운다는 직접적인 이점 외에도 다음과 같은 장점이 있습니다.

장점 구체적인 내용 경영에 미치는 영향
1.새로운 수요층 개척 일본인 입주자만으로는 채워지지 않았던 공실을, 증가하는 외국인 수요로 채울 수 있습니다. 공실 기간 단축과 안정적인 임대료 수입 확보로 직결됩니다.
2.장기 입주 가능성 유학생이나 기능실습생과 달리, 전문직·고도인재로서 일본에서 경력을 쌓는 외국인은 장기간 안정적으로 거주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입주자 교체에 따른 원상회복 비용과 모집 광고비를 절감할 수 있습니다.
3.비교적 높은 임대료 설정 외국인 전문 물건은 아직 공급이 적고, 특히 도심에서는 수요가 공급을 웃돌고 있습니다. 그 때문에 시세보다 다소 높은 임대료라도 입주자를 찾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물건의 수익성을 향상시켜 투자 회수 기간을 단축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외국인 입주자 수용은 단순한 공실 대책에 그치지 않고, 임대 경영의 질 자체를 향상시킬 잠재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외국인 입주자 수용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실무 포인트

외국인 입주자 수용을 원활히 진행하려면 일본인 입주자와는 다른 고유의 실무 포인트를 정확히 이해하고 적절한 절차를 밟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여기서는 특히 중요한 4가지 단계에 대해 구체적인 진행 방법을 설명합니다.

재류자격 확인 방법

가장 먼저 중요한 것이 재류자격 확인입니다. 불법체류자를 입주시킨 경우, 오너 본인이 법적 책임을 추궁당할 위험이 있습니다. 입주 신청자에게는 반드시 재류카드(在留カード) 제시를 요구하고, 다음 사항을 확인하십시오.

  • 재류자격의 종류:"영주자", "정주자", "기술·인문지식·국제업무" 등 취업이 가능한 자격인지 확인합니다.
  • 재류기간(만료일):임대차 계약기간이 재류기간을 넘지 않는지 확인합니다. 갱신이 예상되는 경우에도, 우선은 만료일을 기준으로 판단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 취업 제한 여부:"유학"이나 "가족체류" 등 자격외활동허가를 받은 경우 취업 시간에 제한이 있으므로, 임대료 지불 능력을 신중히 심사할 필요가 있습니다.

입주 심사 기준 설정

입주 심사는 국적으로 판단할 것이 아니라, 어디까지나 개인의 지불 능력과 신뢰성에 근거하여 공정하게 이루어져야 합니다. 다음과 같은 기준을 마련함으로써 객관적인 심사가 가능해집니다.

  • 소득 증명:근무처가 발행하는 재직증명서나 급여명세서 제출을 요구하여 안정적인 소득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 일본어 능력:계약 내용이나 입주 중 규칙을 이해할 수 있는 정도의 일본어 능력이 있는지는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중요합니다. 간단한 질의응답을 통해 확인하면 좋습니다.
  • 연대보증인:일본에 거주하며 안정적인 소득이 있는 일본인, 혹은 영주자격을 가진 외국인을 연대보증인으로 세우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확보가 어려운 경우에는 후술할 임대보증회사 이용을 필수로 합니다.

임대보증회사 활용

연대보증인 확보가 어려운 외국인 입주자에 대해서는 임대보증회사(家賃債務保証会社) 이용을 계약의 필수 조건으로 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이를 통해 만일의 임대료 체납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외국 국적 입주자를 전문으로 하는 보증회사도 늘고 있으며, 다국어 대응과 독자적인 심사 노하우를 갖추고 있습니다. 이는 한국의 전세 제도에서 임차인이 보증금을 직접 맡기는 방식과 달리, 제3의 보증회사가 채무를 보증하는 구조로, 일본 임대차의 리스크 관리 방식이 한국과 다르다는 점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계약서류의 다국어 대응

임대차계약서나 중요사항설명서는 일본어가 원본이 되지만, 내용 이해를 돕기 위해 주요 언어(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등)의 번역본을 준비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국토교통성(国土交通省, Ministry of Land, Infrastructure, Transport and Tourism)이 제공하는 '외국인을 위한 임대주택 표준계약서'의 다국어판을 활용하는 것도 유효한 방법입니다.

이러한 실무 흐름을 아래 표로 정리했습니다.

단계 실시 항목 확인·주의점
1.신청 접수 입주신청서 작성, 필요서류 제출 요청 재류카드, 여권, 소득증명서 등
2.서류 확인 재류자격, 재류기간, 취업제한 여부 확인 재류카드 위조에도 주의 필요
3.입주 심사 지불 능력, 일본어 능력, 연대보증인 유무 심사 차별적인 취급이 되지 않도록 주의
4.보증회사 이용 연대보증인이 없는 경우, 보증회사 가입 안내 외국인 대응이 가능한 보증회사 선정
5.계약 체결 계약 내용 설명(다국어판 활용), 서명·날인 규칙과 매너에 대해서도 정중히 설명

트러블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운영 노하우

외국인 입주자를 받아들일 때 많은 오너님이 우려하는 것이 입주 후 트러블 방지입니다. 문화나 생활 습관의 차이에서 비롯된 오해가 뜻밖의 트러블로 발전하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하지만 사전 대책과 적절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이러한 위험은 충분히 관리할 수 있습니다.

자주 발생하는 트러블 사례와 그 원인

먼저 어떤 트러블이 발생할 수 있는지 파악하는 것이 첫걸음입니다. 아래에 대표적인 사례와 그 배경에 있는 문화적 차이를 정리했습니다.

트러블 사례 주요 원인·문화적 배경
소음 문제 야간에 친구를 초대해 파티를 여는 것, 실내에서 신발을 신고 생활하는 것 등, 생활 소음에 대한 감각 차이.
쓰레기 배출 분리배출 규칙이 복잡해 이해하기 어렵거나, 쓰레기 배출 요일·시간을 지키지 않는 등 규칙에 대한 인식 부족.
무단 전대·동거 본국에서는 흔한 친구나 친척과의 룸셰어를 허가 없이 해버리는 경우.
퇴거 시 원상회복 "원상회복" 개념이 익숙하지 않아, 고의·과실에 의한 손상과 경년열화(자연 마모)를 구분하기 어려움.

이러한 트러블은 입주자가 악의를 가지고 일으키는 것이 아니라, 단순히 일본의 규칙이나 관습을 모르는 데서 비롯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트러블 방지를 위한 구체적인 대책

트러블을 미연에 방지하려면 계약 시 및 입주 중의 정성스러운 설명과 후속 관리가 핵심입니다. 다음 체크리스트를 참고해 대책을 마련하십시오.

대책 항목 구체적인 액션
다국어 규칙 명시 쓰레기 배출, 소음, 공용부 이용 방법 등 특히 중요한 규칙을 삽화나 사진과 함께 다국어로 만들어 계약 시 설명·배포합니다.
입주 시 오리엔테이션 지역의 쓰레기 수거 달력을 전달하고, 인근 마트나 병원 위치를 안내하는 등 생활 정보 제공을 통해 신뢰 관계를 구축합니다.
커뮤니케이션 체계 구축 관리회사나 오너에게 부담 없이 상담할 수 있는 연락처(전화, 이메일, SNS 등)를 명확히 알리고 정기적으로 소통합니다.
지역사회와의 가교 역할 지역의 국제교류 행사나 자치회 활동을 소개하여 입주자가 지역사회에 녹아들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외국인 입주자 수용을 성공시키는 관리 체계

자체 관리로 외국인 입주자에 대응하려면 언어 대응이나 트러블 발생 시 긴급 대응 등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이때 유효한 방법이 외국인 입주자의 임대관리에 실적이 있는 부동산관리회사에 위탁하는 것입니다.

관리회사 선정 기준

단순히 관리 호수가 많다는 것뿐 아니라, 다음과 같은 관점에서 관리회사를 선정하는 것이 성공의 열쇠가 됩니다.

선정 기준 확인해야 할 포인트
외국인 대응 실적 지금까지 몇 명의 외국인 입주자를 중개·관리해 왔는지 구체적인 실적 수치를 확인합니다.
다국어 대응 능력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등 주요 언어에 대응할 수 있는 직원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트러블 대응 체계 24시간 대응 콜센터나 전문 트러블 해결팀을 보유하고 있는지 확인합니다.
리싱(임대유치)력 외국인 유학생이나 취업자와 강한 네트워크를 가진 대학이나 기업과 제휴하고 있는지 확인합니다.

자체 관리와 위탁 관리 비교

자체 관리와 위탁 관리에는 각각 장단점이 존재합니다. 본인의 상황에 맞춰 최적의 관리 체계를 선택하십시오.

관리 방법 장점 단점
자체 관리 ・관리위탁료가 들지 않아 수익성이 높음
・입주자와 직접 소통 가능
・언어 대응이나 트러블 대응에 많은 노력이 필요
・전문적인 지식과 노하우가 필요
위탁 관리 ・전문가가 대응하므로 수고가 덜고 안심
・체납보증이나 설비보증 등 서비스가 충실
・관리위탁료(일반적으로 임대료의 5% 전후)가 발생
・관리회사에 따라 서비스 품질에 차이가 있음

정리: 외국인 수용은 미래를 향한 투자

이 글에서는 외국인 입주자 수용이 현대 임대 경영에서 얼마나 효과적인 공실 대책인지, 그리고 그 실천을 위한 구체적인 노하우를 설명했습니다.

인구 구조 변화라는 커다란 흐름 속에서 외국인 입주자는 더 이상 '특별한 존재'가 아닙니다. 그들은 지역사회를 지탱하는 중요한 구성원이며, 임대 시장의 우량 고객층입니다. 언어나 문화의 벽을 지나치게 두려워하기보다, 적절한 지식과 준비로 대응함으로써 트러블 방지는 충분히 가능합니다.

재류자격 확인의 철저, 객관적인 입주 심사, 임대보증의 활용, 그리고 정성스러운 커뮤니케이션. 이러한 기본을 충실히 실행하는 것이 가동률 개선으로 이어집니다. 외국인 입주자 수용은 단순한 공실 대책에 그치지 않고, 다양성을 받아들임으로써 물건의 가치를 높이고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임대 경영을 실현하기 위한 '미래를 향한 투자'라고 저희는 생각합니다.

한국인 투자자에게 이 흐름은 특히 주목할 만한 기회입니다. 재일 한국인 커뮤니티는 이미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최근에는 IT·금융 분야의 주재원이나 유학생을 중심으로 신규 재류 한국인도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이들은 한국어 대응이 가능한 관리 체계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어, 한국어권 네트워크를 가진 투자자나 관리회사에게는 진입 장벽이 상대적으로 낮은 시장이라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앞서 설명한 재류자격 심사나 원상회복 기준의 차이를 이해하지 못한 채 접근하면 공실 리스크가 오히려 커질 수 있으므로, 이 글에서 다룬 실무 포인트를 반드시 사전에 숙지하시기를 권장합니다.

이 글을 참고하여 꼭 첫걸음을 내딛어 보시기 바랍니다. 구체적인 진행 방법이나 개별 사안으로 고민이 있으시다면, 저희가 운영하는 오너 모임인 'INA Network'에 참여해 주십시오. 규칙을 지켜 주신다면 여러분의 질문에 모두 답변해 드리며 전력으로 지원해 드리겠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외국인 입주자를 받아들일 때 가장 큰 위험은 무엇인가요?

A1.가장 큰 위험은 임대료 체납과 소통 부족으로 인한 트러블입니다. 임대료 체납에 대해서는 임대보증회사 가입을 필수로 함으로써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또한 트러블의 상당수는 문화나 관습 차이에 대한 몰이해에서 비롯되므로, 계약 시 다국어로 작성한 규칙집을 전달하는 등 사전의 정성스러운 설명이 매우 중요합니다.

Q2.재류자격 확인은 어떻게 하면 되나요?

A2.입주 신청 시 반드시 '재류카드' 원본을 제시받고 사본을 보관하십시오. 확인해야 할 것은 '재류자격의 종류', '재류기간 만료일', '취업 제한 여부'의 3가지입니다. 출입국재류관리청 웹사이트에서는 재류카드 번호의 유효성을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으므로 함께 활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Q3.말이 통하지 않을 때는 어떻게 대응하나요?

A3.스마트폰 번역 앱이나 다국어 대응 콜센터를 갖춘 관리회사를 활용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또한 쓰레기 배출 규칙 등 특히 중요한 주의사항은 삽화와 사진을 많이 사용한 지시확인 시트를 만들어 두면 원활한 소통에 도움이 됩니다.

Q4.임대료 체납 위험을 줄이는 방법은?

A4.가장 확실한 방법은 임대보증회사 가입을 의무화하는 것입니다. 더불어 입주 심사 단계에서 근무처의 안정성과 소득을 증명하는 서류를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또한 급여 입금 계좌에서의 자동이체를 설정하는 것도 체납 방지로 이어집니다.

Daisuke Inazawa, President & CEO of INA&Associates Inc.

저자

대표이사 사장 / CEOINA&Associates 주식회사

INA&Associates 주식회사 대표이사 사장. 수도권과 간사이 지역을 중심으로 부동산 매매 중개, 임대 중개, 부동산 관리 사업을 총괄한다. 수익형 부동산 투자 전략과 초고액 자산가 대상 부동산 컨설팅을 전문으로 한다.

이나자와 다이스케는 INA&Associates 주식회사의 대표이사 사장(CEO)이다. 오사카 본사와 도쿄 영업소를 거점으로, 수도권과 간사이 지역에서 부동산 매매 중개, 임대 중개, 부동산 관리라는 세 가지 핵심 사업을 총괄한다.

전문 분야는 수익형 부동산의 투자 전략 수립, 임대 경영의 수익성 최적화, 초고액 자산가(UHNWI) 및 기관 투자자를 위한 부동산 컨설팅, 그리고 크로스보더 부동산 투자이다. 국내외 투자자에게 데이터에 기반한 장기적 관점의 자문을 제공한다.

「기업의 가장 중요한 자산은 인재이다」라는 경영 이념 아래 INA&Associates를 「인재 투자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인재 육성을 통한 지속 가능한 기업 가치 창출에 힘쓰고 있다. 또한 경영자로서 변화의 시대에 요구되는 리더십과 조직 문화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발신하고 있다.

취득 자격은 11종: 택지건물거래사, 공인 부동산 컨설팅 마스터, 맨션 관리사, 관리업무 주임자, 임대 부동산 경영관리사, 행정서사, 개인정보 보호사, 갑종 방화관리자, 경매 부동산 취급 주임자, 맨션 유지보수 기술자, 대금업 업무 주임자.

  • 택지건물거래사 (宅建士)
  • 공인 부동산 컨설팅 마스터
  • 맨션 관리사
  • 관리업무 주임자
  • 임대 부동산 경영관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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