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 회의실의 시장 규모는 매년 확대되고 있으며, 업무 방식 개혁과 원격 근무의 보급으로 수요는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시기에는 시험 회장과 웨비나 스튜디오로서의 새로운 수요도 탄생했습니다.
본 기사에서는 임대 회의실의 특징과 이용자에의 장점·단점을 바탕으로, 임대 회의실 운영 매뉴얼을 소개합니다. 새로운 부동산 투자나 부업으로서 임대 회의실 시장에 관심이 있는 분은 꼭 참고하세요.
임대 회의실이란? 어떤 서비스인가
임대 회의실이란, 회의나 미팅에 이용하는 스페이스를 일정 시간마다의 요금으로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필요한 설비도 갖추어져 있어, 이용자는 필요한 시간만큼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용도의 폭이 넓어져, 채용 시험과 취업 설명회, 사내 연수, 주주총회, 동아리 활동, 세미나 등 다목적으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오피스 면적을 줄이는 기업이 일시적인 회의 스페이스로 활용하는 경우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임대 회의실에는 어떤 종류가 있는가? 목적별·형식별·운영 회사별 분류
목적별 분류
임대 회의실은 수용 인원과 설비가 다르므로, 목적에 맞게 선택합니다. 주요 분류는 다음과 같습니다.
- 컨퍼런스 홀: 대규모 스페이스. 계단 교실형 좌석 배치로 주주총회와 국제 회의에 최적
- 컨퍼런스 룸: 홀보다 소규모로, 대형 스크린과 프레젠테이션 설비 완비. 취업 설명회 등에 이용
- 일반적인 임대 회의실: 오피스의 회의실에 가까운 이미지. 대·중·소 규모가 있어 다목적으로 이용 가능
- 세미나 룸: 연수에 특화된 스페이스. 레이아웃 변경이 가능한 경우도 있음
- 렌탈 룸: 다목적 스페이스. 주방 포함이나 노래방 설비 등 특징은 다양
형식별 분류
임대 회의실의 레이아웃 형식에는 다음과 같은 종류가 있습니다.
- 시어터 형식: 전원이 전방을 향하는 배치. 강습회와 발표회에 적합
- 스쿨 형식: 교실형의 가장 일반적인 레이아웃. 강습회와 시험 회장에 최적
- 대면 형식: 책상을 사이에 두고 마주 보는 배치. 상담과 계약에 이용
- ㄷ자 형식: ㄷ자 배치로 전원의 모습을 확인하면서 진행 가능
- ㅁ자 형식: 중앙을 비운 ㅁ자 배치. 인원이 많은 중요한 회의에 적합
- 리셉션 형식: 자유 배치. 뒤풀이와 환담에 적합
- 말굽 형식: 이중 ㄷ자 형식. 국제 회의와 심포지엄에 적합
- 섬형 형식: 그룹별로 배치. 그룹 토의에 적합
- 정찬 형식: 복수의 원탁 배치. 피로연과 비즈니스 씬에 폭넓게 대응
운영 회사별 분류
임대 회의실의 운영자는 다양합니다.
- 호텔: 고급스러운 분위기에 입지도 좋음. 숙박과 세트로 이용 가능
- 임대 회의실 전문 업자: 설비·서비스가 충실하고, 합리적인 가격대
- 부동산 업자: 유명 빌딩 내에 위치하며 부대 서비스가 풍부
- 일반 기업: 연수 사업을 전개하는 기업이 많아, 연수용 설비가 충실
- 자치체·공공 단체: 요금이 저렴하지만 설비는 한정적인 경우 있음
- 부동산 투자가: 개인 운영으로 부업으로서 증가 추세
임대 회의실의 장점·단점은?
임대 회의실 운영을 시작함에 있어, 이용자의 장점·단점을 파악하는 것은 불가결합니다.
장점
- 임대 비용 절감: 필요할 때만 이용할 수 있어, 회의실 유지의 고정 비용 불필요
- 목적에 맞는 넓이·형식 선택: 인원과 용도에 맞는 최적의 스페이스를 선택할 수 있음
- 액세스로 장소 선택 가능: 참가자의 중간 지점이나 역 근처 등 유연하게 장소 결정 가능
단점
- 잦은 이용은 비용 증가: 회의가 많은 경우 할증될 가능성
- 급한 회의에 대응하기 어려움: 전용 스페이스가 아니므로 예약 상황에 좌우됨
- 사전 답사가 필요한 경우 있음: 다인원이나 레이아웃 변경 시 트러블 방지를 위해 답사 권장
- 이동의 수고: 워크스페이스에서의 이동이 발생
- 특별한 설비 운반: 기본 설비 이외는 자체 준비 필요
왜 임대 회의실이 확대를 보이게 되었는가?
임대 회의실은 코로나19 이전부터 시장 확대가 진행되고 있었으며, 복수의 요인이 성장을 뒷받침했습니다.
- 부동산 투자로서의 니즈: 초기 비용이 합리적이어서, 직장인의 부업으로서도 주목
- 포털 사이트의 충실: 스페이스마켓과 인스타베이스 등에 의해, 임대인과 임차인의 매칭이 용이해짐
- 스마트폰 보급: 언제든지 정보 수집이 가능하여, 수요와 공급의 매칭이 가속
임대 회의실 운영의 장점·단점은?
임대 회의실 비즈니스는 인터넷 광고비를 포함하면 총액 1조엔 정도의 시장 규모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운영의 장점
최대의 장점은, 종래의 임대 사무소 비즈니스보다 수익 면의 향상에 기대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불특정 다수의 이용자에게 기대할 수 있어, 스페이스를 분할하여 빌려줌으로써 같은 면적이라도 수익이 2배가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운영의 단점
- 항상 교체가 발생: 신규 이용자 확보가 항상 필요
- 오퍼레이션 비용: 열쇠 전달이나 문의 대응의 수고가 발생
- 관리의 필요성: 청결한 환경 유지를 위한 청소 등의 관리가 불가결
임대 회의실의 운영 방법에는 어떤 선택지가 있는가?
임대 회의실의 운영 방법은 크게 2가지입니다.
자사 운영
개인적으로 계약·준비하고, 포털 사이트에 등록하여 고객을 유치하는 방법입니다. 인테리어·설비 준비에서 직원 채용까지 모두 자신이 대응합니다.
운영 회사에의 위탁
개업 전반(장소 선정·인테리어·예약 페이지 작성), 직원 수배, 예약 관리, 청소, 트러블 대응 등을 대행받을 수 있습니다. 요금 형태는 고정 임료형·고정 보수형·수익 연동형의 3종류가 일반적입니다.
임대 회의실 운영은 어떻게 시작하는가? 6가지 절차
- 시장 조사: 주변의 이용 요금 시세와 비품을 확인하고, 차별화 포인트를 파악
- 이용 요금 설정: 도시권의 역 근처에서는 50명 규모로 1시간 1만~2만엔, 200명 규모로 5만~10만엔이 기준
- 이용 규약 작성: 영업 시간, 요금, 예약 방법, 취소 규정, 손해 배상 등을 명기
- 비품 구매: 의자, 테이블, 프로젝터, 스크린, 마이크 세트 등 준비
- 사진 촬영: 포털 사이트 게재용 사진으로 차별화
- 포털 사이트에 게재: 스페이스마켓, 인스타베이스, 회의실닷컴 등을 활용
초기 투자와 수익 구조의 사례
| 항목 | 내용 |
|---|---|
| 소재지 | 오사카시 내·최寄역에서 도보 5분 |
| 면적·수용 인원 | 85㎡·최대 60명 |
| 초기 투자 | 약 30만엔(책상, 의자, 프로젝터 등) |
| 통상 임료 | 약 20만엔/월 |
| 포털 사이트 이용료 | 약 10만엔/월 |
| 청소 비용 | 약 2만엔/월 |
| 운영 최고 수익 | 약 50만엔/월 |
정리
임대 회의실은 시장 규모가 확대되고 있으며, 포털 사이트와 운영 대행 회사의 충실함으로 초보자도 시작하기 쉬운 비즈니스입니다. 셰어링 이코노미가 활성화되는 현대에서 부동산 투자의 일종으로서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초기 투자 비용과 임대 스페이스의 조건을 바탕으로, 최적의 임대 회의실을 검토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FAQ)
임대 회의실의 이용 요금 시세는 얼마인가요?
도시권의 역 근처의 경우, 50명 규모로 1시간 1만~2만엔, 200명 규모로 1시간 5만~10만엔이 기준입니다. 입지와 설비에 따라 요금은 다릅니다.
임대 회의실 운영의 초기 비용은 얼마나 드나요?
책상, 의자, 프로젝터 등 비품 비용으로 약 30만엔 정도가 기준입니다. 물건의 임료와 인테리어 공사는 별도로 필요합니다.
임대 회의실의 고객 유치에는 어떤 방법이 있나요?
스페이스마켓과 인스타베이스 등 포털 사이트에의 게재가 효과적입니다. 이용 수수료는 30~35% 정도이지만, 고객 유치와 수금 대행을 일괄적으로 대행해 줍니다.
임대 회의실과 임대 관리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임대 회의실은 시간 단위로 스페이스를 빌려주는 비즈니스이고, 임대 관리는 주거나 사무소를 장기 계약으로 빌려주는 사업입니다. 임대 회의실은 불특정 다수의 이용자가 대상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