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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전략COLUMN

일본 모기지 | 빈 집 리노베이션 투자 시작 방법 | 수익화 전에 확인해야 할 제도, 수요, 재건축 위험

일본 특유의 공가 리노베이션 투자를 수익률 우위성과 실질수익률 계산법, 활용 유형별 전략, 물건 찾는 법, 접도·내진 등 법규제, 개조비와 자금조달 실무까지 한국 투자자의 관점과 비교하며 체계적으로 해설합니다.

최종 업데이트: 약 15분 소요

인구 감소와 핵가족화가 동시에 진행되는 일본에서는 공가(空き家, akiya — 장기간 사람이 거주하지 않는 빈집을 가리키는 일본 특유의 용어이자 사회 현상)의 수가 계속 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아직 사회 전반의 화두로 자리 잡지 않았지만, 일본에서는 국토교통성(国土交通省, 한국의 국토교통부에 해당)이 매년 통계를 발표할 정도로 공가 문제가 부동산 정책의 핵심 의제입니다. 이 사회적 과제는 관점을 바꾸면 부동산 투자자에게 높은 수익률을 노릴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단독주택 공가 리노베이션 투자는 신축 투자에 비해 초기 비용을 크게 낮출 수 있고, 이미 생활 기반이 성숙한 지역의 물건을 취득할 가능성이 높은 투자 기법입니다.

다만 싸게 사는 것 자체가 수익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건물의 상태, 법규제, 주변의 임대 수요라는 세 가지 관문을 넘어서야 비로소 가격의 저렴함이 수익률로 전환됩니다. 이 글에서는 저희가 실무에서 사용하는 판단 기준을, 절차와 수치 기준에 따라 정리해서 전해드립니다.

공가 리노베이션 투자가 주목받는 배경

공가는 고령의 소유자가 요양시설로 옮기거나, 상속 후 아무도 살지 않거나, 먼 곳에 사는 상속인이 처분을 미루는 등의 경위로 발생합니다. 즉 공가의 증가는 경기 순환이 아니라 인구 구조에서 비롯된 장기적인 흐름입니다. 서울을 비롯한 한국의 대도시권에서는 아직 빈집 문제가 이 정도로 구조화되어 있지 않지만, 인구 감소와 지방 소멸이 진행 중인 일본에서는 전국적으로 800만 채가 넘는 공가가 존재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시적인 붐이 아니라 중장기 투자 테마로 마주할 가치가 있습니다.

공급이 구조적으로 늘어나는 시장에서는 매수자의 협상 여지가 생깁니다. 오히려 어려운 것은 그 안에서 「고치면 임대할 수 있는 건물」을 골라내는 안목을 갖추는 일입니다.

법개정과 세제가 투자판단에 미치는 영향

공가 등 대책 추진에 관한 특별조치법(空家等対策の推進に関する特別措置法, Akiya-tō Taisaku Tokubetsu Sochi-hō — 일본의 빈집대책 특별조치법)은 2023年에 개정되어, 주변에 악영향을 미칠 우려가 있는 공가를 「관리부전 공가 등(管理不全空家等, kanri-fuzen akiya-tō)」으로 규정하는 틀이 추가되었습니다. 시정촌(市区町村, 일본의 기초자치단체로 한국의 시·군·구에 해당)으로부터 권고를 받으면, 원칙적으로 토지의 고정자산세(固定資産税, 한국의 재산세에 해당)에 적용되던 주택용지 특례(住宅用地特例, jūtaku-yōchi tokurei — 주택 부지에 대한 재산세 경감 특례)가 해제되어 세부담이 늘어나는 처리가 이루어집니다.

소유자 입장에서 이는 보유 비용 상승을 의미하며, 매각으로 움직이는 동기가 됩니다. 사는 쪽에서 보면 방치되어 있던 공가 정보가 시장에 나오기 쉬워졌다는 뜻입니다. 또한 매도자 측에는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상속 공가의 양도에 대해 소득세 특별공제가 마련되어 있어, 협상의 재료가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제도의 적용 여부는 연도나 개별 사정에 따라 달라지므로, 세무사 확인을 전제로 해주십시오.

리노베이션과 리폼은 무엇이 다른가

리노베이션(renovation)이란 기존 건물의 가치를 근본부터 재검토하여 새로운 부가가치를 만들어내는 개조를 가리킵니다. 열화된 부분을 원래 상태로 되돌리는 리폼(リフォーム, rifōmu — 일본식 조어로 원상회복·기능 유지 목적의 보수공사를 뜻하며, 한국의 「리모델링」보다는 좁은 범위의 경보수 개념에 가깝습니다)과는 목적 자체가 다릅니다.

  • 리폼:바닥·벽지·수도설비 교체 등, 원상회복과 기능 유지가 목적
  • 리노베이션:평면 변경·단열 개조·용도 전환 등, 물건의 경쟁력 자체를 새로 만드는 것이 목적

투자 맥락에서는 중고 물건에 「신축과 비교 검토될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추게 할 수 있는지가 수익을 가릅니다. 벽지만 새로 바른 물건은 같은 지역의 신축급 임대주택과 같은 무대에 오르지 못합니다. 반대로 평면과 수도설비를 현대의 생활 동선에 맞춰 다시 만들면, 건축연수가 오래되었다는 점은 결정적인 약점이 아니게 됩니다.

공가 리노베이션 투자의 수익률 우위성

이 기법의 가장 큰 강점은 취득 비용의 낮음과 수익률의 높음에 있습니다. 토지를 새로 취득해서 짓는 경우에 비해 총 투자액을 억제할 수 있기 때문에, 같은 임대 수입이라도 수익률이 향상됩니다. 대출액이 적게 드는 만큼 상환 비율에 여유가 생겨 현금흐름 관리가 쉬워지는 점도 놓칠 수 없습니다.

덧붙여 임대료 설정과 물건 가치의 관계를 제대로 이해해두면, 리노베이션 후 임대료 설정을 통해 자산 가치 자체를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수익환원(収益還元, 임대수익을 기준으로 자산가치를 산정하는 방식) 사고방식에서는 월 임대료의 미세한 차이가 매각 시 평가 차이로 크게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신축 투자와의 비교

비교 항목공가 리노베이션신축
초기비용낮음(신축의 3분의 1〜3분의 2 정도가 기준)높음
입지성숙한 생활권의 기존 물건을 취득하기 쉬움좋은 입지의 부지는 한정적
표면수익률높아지기 쉬움낮아지기 쉬움
주요 리스크건물 상태와 법규제 판별임대료 하락과 초기투자 부담
감가상각내용연수가 짧아 상각을 크게 취하기 쉬움장기간에 걸쳐 평준화
출구실수요 매수자에게도 매각하기 쉬움투자자가 중심

표면수익률과 실질수익률을 구분해서 생각하기

판매 자료에 실리는 표면수익률은 연간 임대수입을 물건 가격으로 나눈 수치에 불과합니다. 공가 투자에서는 개조비가 취득가격과 비슷하거나 그 이상이 되는 사례도 있기 때문에, 분모에는 물건 가격뿐 아니라 개조비·중개수수료·등기비용·부동산취득세까지 포함해서 계산합니다. 서울의 재건축·리모델링 투자에서 이주비와 조합운영비까지 사업비에 반영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표면 수치만으로는 실제 사업성을 판단할 수 없다는 원칙은 한일 양국 투자자에게 공통됩니다.

나아가 실질수익률에서는 관리위탁료, 고정자산세·도시계획세(都市計画税, 한국에는 없는 시가지 정비 목적의 목적세로 고정자산세에 부가되어 부과됩니다), 화재보험료, 퇴거 시 원상회복비, 향후 수선적립금을 차감합니다. 표면상 두 자릿수로 보였던 안건이 실질로는 예상을 밑도는 경우가 드물지 않습니다. 저희는 이 차이를 구입 전에 수치로 제시하는 것을 중요하게 여기고 있습니다.

공가 활용 유형별 전략

편의성 높은 입지

역에서 가깝고 생활시설이 갖춰진 지역의 공가는 임대 용도 운용이 가장 수익 재현성이 높은 선택지입니다. 수요가 안정적이기 때문에 공실 기간이 짧고, 예상 임대료의 정확도도 높이기 쉽습니다. 가족 단위를 위한 단독주택 임대는 경쟁이 적은 지역도 많은 분야입니다.

관광지·별장지역 물건

지방 관광지역에 위치한 물건은 장기 임대보다 단기 체류형 운용이 수익을 극대화하기 쉬운 경향이 있습니다. 다만 주택숙박사업법(住宅宿泊事業法, Jūtaku Shukuhaku Jigyō-hō — 이른바 「민박신법(民泊新法)」으로 불리는 일본의 민박 신고제법)이나 여관업법(旅館業法, Ryokan-gyō-hō — 일본의 숙박업 허가법), 지자체 조례에 의한 영업일수·구역 제한이 있어 용도지역에 따라서는 실시할 수 없습니다. 한국의 농어촌민박업·공유숙박 규제가 지역과 업종별로 세분화되어 있는 것처럼, 운용 형태를 정하기 전에 현지 규제를 확인하는 순서가 중요합니다.

황폐한 물건·재건축불가 물건

건물 개조에 더해 잔존물 철거나 부지 정비 비용이 발생하는 물건은 첫 한 채로는 피하고 싶은 사례입니다. 재건축불가 물건은 취득가격이 눈에 띄게 저렴해 보이지만, 금융기관의 담보평가가 붙기 어렵고 매각처도 한정적입니다. 자금력과 사업 경험이 전제가 되는 영역이라고 생각해주십시오.

공가 물건 찾는 법

아키야뱅크·현지조사·업계 네트워크

지자체가 운영하는 아키야뱅크(空き家バンク, akiya bank — 지자체가 원칙적으로 무료로 운영하는 빈집 정보 은행. 민간 부동산 포털과 달리 이주 촉진을 목적으로 한 일본 특유의 공공 서비스입니다)에는 일반 유통시장에 나오지 않는 물건 정보가 게재되어 있습니다. 이용은 원칙적으로 무료이며, 이주 촉진이나 개조에 관한 보조 제도가 병설되어 있는 지자체도 있습니다. 보조금은 연도마다 예산 범위와 요건이 달라지므로, 신청 시기를 포함해 사전에 창구에 확인해주십시오.

정보가 공개되지 않은 공가도 다수 존재합니다. 실제로 거리를 걸으며 건물의 상태를 확인하고, 인근 주민에게 경위를 여쭤보는 방법은 지금도 유효합니다. 이때는 사업자임을 밝히고 정중하게 응대하는 것이 신뢰로 이어집니다.

동시에 동업자나 관리회사와의 관계를 쌓아두면, 시장에 나오기 전 정보를 접할 수 있습니다. 경험을 쌓은 투자자일수록 매체가 아니라 사람을 통해 물건을 찾아냅니다. 저희도 부동산 투자와 관리에 관한 기사들에서 전해드리는 바와 같이, 정보의 질은 관계의 질에 비례한다고 생각합니다.

취득 전 확인해야 할 법규제와 건물 리스크

접도와 건축확인 관련 확인

건축기준법(建築基準法)에서는 원칙적으로 폭 4미터 이상의 도로에 부지가 2미터 이상 접해 있어야 합니다. 이 접도의무(接道義務, setsudō-gimu — 건축을 위해 대지가 도로에 일정 폭 이상 접해야 한다는 일본 특유의 규정으로, 한국 건축법의 도로 접함 요건보다 엄격하게 운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를 충족하지 못하는 토지는 재건축이 불가능해, 담보평가와 출구 양면에서 불리해집니다. 더불어 건축확인신청의 필요 여부는 2025年 시행 법개정으로 재검토되어, 일정 규모 이상의 개조가 확인신청 대상에 포함되게 되었습니다. 대규모 평면 변경이나 구조에 관련된 공사를 예정하고 있다면, 설계자에게 이른 단계에서 상담해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내진성능과 건물이력

1981年 5月 31日 이전에 건축확인을 받은 건물은 구내진기준(旧耐震基準, kyū-taishin kijun — 1981年 이전에 적용되던 낮은 내진 설계 기준으로, 이후 강화된 신내진기준과 구분됩니다)에 해당하여, 내진진단과 보강 필요 여부를 검토해야 합니다. 기초의 균열, 바닥 밑의 부식, 흰개미 피해, 누수 흔적은 구입 후 예산을 흐트러뜨리는 요인입니다. 가능하다면 건물상황조사(인스펙션, インスペクション, inspection — 제3자 전문가가 건물 하자를 점검하는 사전조사 제도)를 넣어주십시오.

또한 자살이나 타살 등의 사건이 있었던 물건은 고지의무(告知義務, kokuchi-gimu — 일본의 부동산 거래에서 사고물건 등을 매수인·임차인에게 반드시 알려야 하는 법적 의무로, 한국의 심리적 하자 고지 관행보다 법적 구속력이 명확하게 정의되어 있습니다)가 발생하여, 임대의 난이도와 임대료 수준에 영향을 줍니다. 공가가 된 경위 확인은 가격 협상만큼이나 중요한 과정입니다. 주변 수요조사도 함께 실시해, 여러 물건을 비교한 뒤 취득을 판단해주십시오.

비용·자금조달·수지시뮬레이션

리노베이션 비용의 기준과 내역

단독주택 한 채의 개조비는 규모와 사양에 따라 폭이 있지만, 원칙적으로 다음과 같은 구분으로 생각하면 견적을 비교하기 쉬워집니다.

공사 구분주요 내용비용 기준
표층 중심내장 마감, 설비 일부 교체, 잔존물 철거와 청소수백만 엔대(약 1,900만〜8,400만원)
설비 갱신주방·욕실·세면대·화장실 전면 교체, 급배수 갱신중간대
풀 리노베이션평면 변경, 단열·내진 보강, 지붕과 외벽1,000万円을 넘는 사례도 있음(약 9,300만원 이상)

기준으로는 단독주택 한 채에 300万〜1,500万円(약 2,790만〜1억 3,950만원, 1万円≈93,000원 환산) 정도로 수렴되는 안건이 많으며, 평면 변경이나 수도설비 전면 교체를 동반하는 경우는 상한에 가까워집니다. 여러 업체의 견적을 받아, 공사 항목마다 단가와 수량이 기재된 명세서로 비교해주십시오. 일괄 표기만 있는 견적은 이후 추가 청구의 온상이 되기 쉽습니다.

자금조달과 수지 구성

금융기관의 융자기간은 건물의 법정내용연수 잔존연수를 기준으로 판단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목조주택의 법정내용연수는 22年으로, 이를 초과한 중고 물건은 융자기간이 짧아져 매달 상환 부담이 무거워집니다. 개조비까지 대출받을 수 있는지에 따라 필요한 자기자금은 크게 달라집니다. 서울의 재건축·리모델링 사업에서 금융기관이 사업성 평가에 따라 융자 조건을 달리하는 것처럼, 일본에서도 건물 연한이 융자 조건을 좌우하는 핵심 변수입니다.

수지계획에서는 예상 임대료·공실률·운영비율·상환액·수선적립금 다섯 가지를 수치로 세워주십시오. 예상 임대료는 인근의 성약 사례를 기준으로 하고, 모집 임대료를 그대로 사용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출구까지 포함한 사고방식은 인플레이션·건축비 급등 시대의 부동산 출구전략도 참고가 됩니다.

우리 INA&Associates의 관점과 정리

저희는 공가 투자를 「싸게 사는 기술」이 아니라 「사람이 살고 싶어 하는 주거를 재생하는 사업」이라고 파악하고 있습니다. 건물을 고치는 것은 장인이고, 임대를 담당하는 것은 중개 담당자이며, 매일의 운영을 지탱하는 것은 관리 현장입니다. 인재(人財, jinzai — 단순한 인적자원(人材)이 아니라 최대의 자산이라는 의미를 담은, 저희가 사용하는 조어)야말로 최대의 자산이라는 저희의 사고방식은 바로 이 분야에서 실감을 동반합니다. 좋은 장인과 좋은 관리체제를 만난 안건은 수치의 전제가 쉽게 무너지지 않습니다.

그 위에서 단점도 솔직히 전해드립니다. 공가 투자는 공정이 많아, 구입부터 입주까지 반년 이상 걸리는 사례도 드물지 않습니다. 개조 중에는 수입이 제로이며, 예상치 못한 열화가 발견되면 예산은 위로 튈 수 있습니다. 단기간에 확실한 수익을 원하는 분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그러나 장기적인 시야로 지역의 주택 재고를 떠맡을 자세가 있다면, 가격과 가치의 차이를 스스로의 손으로 메울 수 있는 몇 안 되는 투자 기법입니다. 판단이 어려운 국면에서는 제3자에 의한 세컨드오피니언(second opinion)을 끼워넣는 것도 유효합니다.

다시 정리하면, 취득비용의 낮음과 성숙한 입지라는 이점을 수익률로 바꾸는 열쇠는 개조비까지 포함한 실질수익률 시산, 접도와 내진을 포함한 법규제 확인, 주변 임대수요의 뒷받침이라는 세 가지 검증에 있습니다. 첫 물건은 편의성 높은 입지에서 상태가 좋은 물건을 골라, 절차를 한 차례 경험해보십시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작게 시작해 배움을 쌓아가는 자세가, 이 분야에서는 무엇보다 지름길이 된다고 저희는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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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공가 리노베이션 투자의 수익률 기준은 어느 정도입니까

물건과 입지에 따라 크게 다르지만, 취득비용이 낮은 만큼 표면수익률은 신축보다 높게 나오기 쉬운 경향이 있습니다. 다만 표면 수치만으로는 판단할 수 없습니다. 개조비와 제반비용을 총투자액에 더하고, 관리비·세금·수선적립금을 차감한 실질수익률로 비교해주십시오.

초보자도 공가 투자를 시작할 수 있습니까

편의성 높은 입지에 있는 상태 좋은 물건이라면, 처음인 분도 도전할 수 있는 영역입니다. 반대로 황폐한 물건이나 재건축불가 물건은 자금력과 경험이 전제가 됩니다. 우선은 소규모 한 채로 구입·개조·임대·관리라는 일련의 흐름을 직접 경험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리노베이션 비용의 시세를 알려주십시오

단독주택 한 채에 300万〜1,500万円(약 2,790만〜1억 3,950만원) 정도가 하나의 기준입니다. 내장 중심이라면 하한에 가깝고, 평면 변경이나 수도설비 전면 교체, 단열·내진 보강까지 진행하는 경우는 상한을 넘기도 합니다. 여러 시공회사로부터 항목별 명세가 포함된 견적을 받아, 공사 범위를 맞춘 뒤 비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공가 투자로 세제상 우대를 받을 수 있습니까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상속 공가의 양도에 대해 소득세 특별공제가 마련된 제도가 있습니다. 또한 취득비나 개조비는 내용에 따라 감가상각 또는 수선비로 경비 계상할 수 있습니다. 적용 요건은 연도나 개별 사정에 따라 달라지므로, 취득 전 단계에서 세무사에게 확인해두면 안전합니다.

Daisuke Inazawa, President & CEO of INA&Associates Inc.

저자

대표이사 사장 / CEOINA&Associates 주식회사

INA&Associates 주식회사 대표이사 사장. 수도권과 간사이 지역을 중심으로 부동산 매매 중개, 임대 중개, 부동산 관리 사업을 총괄한다. 수익형 부동산 투자 전략과 초고액 자산가 대상 부동산 컨설팅을 전문으로 한다.

이나자와 다이스케는 INA&Associates 주식회사의 대표이사 사장(CEO)이다. 오사카 본사와 도쿄 영업소를 거점으로, 수도권과 간사이 지역에서 부동산 매매 중개, 임대 중개, 부동산 관리라는 세 가지 핵심 사업을 총괄한다.

전문 분야는 수익형 부동산의 투자 전략 수립, 임대 경영의 수익성 최적화, 초고액 자산가(UHNWI) 및 기관 투자자를 위한 부동산 컨설팅, 그리고 크로스보더 부동산 투자이다. 국내외 투자자에게 데이터에 기반한 장기적 관점의 자문을 제공한다.

「기업의 가장 중요한 자산은 인재이다」라는 경영 이념 아래 INA&Associates를 「인재 투자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인재 육성을 통한 지속 가능한 기업 가치 창출에 힘쓰고 있다. 또한 경영자로서 변화의 시대에 요구되는 리더십과 조직 문화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발신하고 있다.

취득 자격은 11종: 택지건물거래사, 공인 부동산 컨설팅 마스터, 맨션 관리사, 관리업무 주임자, 임대 부동산 경영관리사, 행정서사, 개인정보 보호사, 갑종 방화관리자, 경매 부동산 취급 주임자, 맨션 유지보수 기술자, 대금업 업무 주임자.

  • 택지건물거래사 (宅建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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