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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MN

60평은 몇 제곱미터일까? 지을 수 있는 집의 크기와 평면 아이디어

60평은 약 200제곱미터입니다. 건폐율과 용적률의 개념부터 2세대 주택, 넓은 LDK, 6LDK, 정원, 수납 등을 포함한 평면 아이디어까지 알기 쉽게 설명합니다.

최종 업데이트: 약 3분 소요

60평 부지에 집을 짓고자 해도 구체적으로 어느 정도 넓이인지 쉽게 떠올리지 못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 글에서는 60평이 몇 제곱미터에 해당하는지, 건축 제한의 기초 지식과 그 넓이를 살린 평면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60평은 몇 제곱미터일까? 넓이의 기준을 알아보자

60평을 제곱미터(㎡)로 환산하면 약 200㎡입니다. 이는 일반적인 주문주택의 연면적(전국 평균 약 124㎡)의 약 1.6배, 분양주택(전국 평균 약 101㎡)의 약 2배에 해당합니다.

60평이면 몇 인 가족까지 쾌적하게 살 수 있을까?

일본 국토교통성의 유도 거주면적 수준에 따르면, 도시권 이외의 단독주택에서 4인 가족에게 필요한 면적은 약 38평, 7인 가족은 약 61평입니다. 7명이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는 수준이며, 여유 있는 생활 공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60평 부지에 지을 수 있는 집의 크기는? 건축 제한을 이해하자

60평의 토지를 가지고 있더라도 지을 수 있는 건물의 크기는 건축기준법의 제한을 받습니다.

건폐율이란 무엇인가?

건폐율이란 대지면적 대비 건축면적(건물이 차지하는 면적)의 비율입니다. 지역별로 30~80%의 상한이 정해져 있습니다. 예를 들어 건폐율 50% 지역이라면 60평의 부지에 지을 수 있는 건축면적은 최대 30평입니다.

용적률이란 무엇인가?

용적률이란 대지면적 대비 연면적(모든 층의 합계 면적)의 비율입니다. 지역별로 50~200% 정도로 설정되어 있으며, 용적률이 100%라면 연면적 60평까지 지을 수 있습니다.

이상적인 건폐율과 용적률의 균형은?

건폐율 1 대 용적률 2의 균형이 이상적입니다. 예를 들어 건폐율 50%·용적률 100% 지역이라면 1층 30평 + 2층 30평 = 연면적 60평의 2층 주택을 지을 수 있습니다.

60평 부지에 지을 수 있는 집의 평면 아이디어 6선

완전 분리형 2세대 주택

60평이면 현관과 물 사용 공간을 완전히 분리한 2세대 주택을 실현할 수 있습니다. 세제상 우대 조치를 활용하면서도 생활 시간 차이에서 오는 스트레스도 줄일 수 있습니다.

20조 이상 넓은 LDK

한 세대가 사용하는 경우, 20조가 넘는 LDK를 확보하더라도 각 방을 충분한 크기로 만들 수 있습니다. 홈파티에도 대응할 수 있는 개방적인 공간 설계가 가능합니다.

방 수가 많은 6LDK 주택

4인 가족을 위해 6LDK로 설계하면 부부 침실, 자녀방 2개, 서재, 일본식 방, 서양식 방을 두어도 여유가 있습니다.

방문객 대응이 가능한 넓은 주차장

집을 30평 정도로 억제하면 남은 공간에 일반 승용차 2~3대 분량의 주차장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자동차 의존도가 높은 지역에서는 실용성이 높은 선택지입니다.

텃밭과 바비큐를 즐길 수 있는 넓은 정원

넓은 정원을 마련하면 가정용 텃밭과 바비큐를 즐길 수 있습니다. 중정을 두면 채광과 프라이버시 확보에도 도움이 됩니다.

수납이 풍부한 설계

현관 슈즈인 클로젯, 주방 팬트리, 각 방의 워크인 클로젯을 마련해도 충분한 공간이 남습니다.

부지의 넓이를 살린 설계를 고민할 때는 부동산 투자에 대한 종합적인 판단 기준도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FAQ)

Q1. 60평 토지의 시세는 어느 정도인가요?

지역에 따라 크게 다릅니다. 도심에서는 1평당 100만 엔 이상, 교외에서는 10만~30만 엔 정도가 기준이지만, 노선가와 용도지역에 따라 달라집니다.

Q2. 60평 주문주택의 건축 비용은 얼마인가요?

연면적, 사양, 공법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2,000만~5,000만 엔 정도가 기준입니다. 2세대 주택이나 특수 사양의 경우에는 더 높아질 수 있습니다.

Q3. 건폐율과 용적률은 어디에서 확인할 수 있나요?

시구정촌의 도시계획과, 부동산 회사, 또는 일본 국토교통성의 "도시계획 정보 제공 서비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Daisuke Inazawa, President & CEO of INA&Associates Inc.

저자

대표이사 사장 / CEOINA&Associates 주식회사

INA&Associates 주식회사 대표이사 사장. 수도권과 간사이 지역을 중심으로 부동산 매매 중개, 임대 중개, 부동산 관리 사업을 총괄한다. 수익형 부동산 투자 전략과 초고액 자산가 대상 부동산 컨설팅을 전문으로 한다.

이나자와 다이스케는 INA&Associates 주식회사의 대표이사 사장(CEO)이다. 오사카 본사와 도쿄 영업소를 거점으로, 수도권과 간사이 지역에서 부동산 매매 중개, 임대 중개, 부동산 관리라는 세 가지 핵심 사업을 총괄한다.

전문 분야는 수익형 부동산의 투자 전략 수립, 임대 경영의 수익성 최적화, 초고액 자산가(UHNWI) 및 기관 투자자를 위한 부동산 컨설팅, 그리고 크로스보더 부동산 투자이다. 국내외 투자자에게 데이터에 기반한 장기적 관점의 자문을 제공한다.

「기업의 가장 중요한 자산은 인재이다」라는 경영 이념 아래 INA&Associates를 「인재 투자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인재 육성을 통한 지속 가능한 기업 가치 창출에 힘쓰고 있다. 또한 경영자로서 변화의 시대에 요구되는 리더십과 조직 문화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발신하고 있다.

취득 자격은 11종: 택지건물거래사, 공인 부동산 컨설팅 마스터, 맨션 관리사, 관리업무 주임자, 임대 부동산 경영관리사, 행정서사, 개인정보 보호사, 갑종 방화관리자, 경매 부동산 취급 주임자, 맨션 유지보수 기술자, 대금업 업무 주임자.

  • 택지건물거래사 (宅建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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