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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자본경영으로 인재 육성을 기업가치로 연결하는 방법

## 인재의 성장은 “좋은 일”이 아니라 경영 과제입니다

최종 업데이트: 약 15분 소요

인재의 성장은 “좋은 일”이 아니라 경영 과제입니다

INA&Associates株式会社(이하 INA)가 사람을 단순한 “인재”가 아니라 일본어 표현인 “人財(진자이, 사람을 가치 창출의 자산으로 본다는 의미)”로 표현하는 이유는 사람을 노동력으로 소비하는 대상이 아니라, 계속해서 가치를 만들어내는 자산으로 보기 때문입니다.

다만 인재를 소중히 여긴다는 말만으로는 인적자본경영이 되지 않습니다. 채용한 사람이 현장에서 배우고, 정당하게 평가받고, 도전 기회를 얻고, 고객 대응의 질을 높이며, 그 결과로 기업가치가 올라가는 구조를 설계해야 비로소 인재 육성이 경영 시스템이 됩니다.

이 글의 논점은 일본 부동산회사에 특화된 인적자본경영입니다. 일본의 부동산 거래는 법무, 금융, 물건 조사, 생활 설계, 고객 설명 책임이 촘촘하게 얽혀 있으며, 한국 투자자가 도쿄와 서울을 비교할 때도 단순한 매물 수익률뿐 아니라 “그 회사의 담당자가 얼마나 신뢰할 수 있는가”가 중요한 판단 기준이 됩니다.

부동산회사에 인재 성장은 단순한 사내 교육이 아닙니다. 고객의 불안을 읽어내고, 정보를 정확히 다루며, 법무·금융·물건·생활 설계를 가로질러 판단하고, 신뢰 관계를 구축하는 힘과 직결됩니다. 즉 사람이 성장한다는 것은 서비스 품질이 높아진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서비스 품질이 높아진다는 것은 고객 만족, 소개, 채용력, 브랜드 신뢰, 수익성에 영향을 미칩니다.

인적자본경영과 인재 육성을 생각할 때 중요한 것은 “직원이 성장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어떤 환경이라면 성장이 재현되는가”라는 설계로 바꾸는 것입니다.

인적자본경영이란 무엇을 의미하는가

일본 경제산업성은 인적자본경영을 “인재를 자본으로 보고, 그 가치를 최대한 끌어내 중장기적인 기업가치 향상으로 연결하는 경영 방식”이라고 설명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사람에 대한 투자를 복리후생이나 교육연수에만 한정하지 않고, 경영전략과 연결해 생각한다는 점입니다.

기업에 사람은 채용 시점에 완성되어 있는 고정자산이 아닙니다. 경험, 학습, 배치, 평가, 권한 위임, 상사와의 대화, 고객 접점을 통해 가치가 변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재 육성은 인사부서만의 일이 아니라 경영진, 현장 책임자, 매니저, 본인이 함께 연동해 추진해야 하는 경영 주제입니다.

일본 기업에서는 현장(現場, genba)에서의 학습과 OJT(On-the-Job Training)가 특히 중시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한국 기업에서도 현장 실무는 중요하지만, 일본 부동산회사에서는 고객 응대, 확인 절차, 사내 승인 관행이 더 세밀하게 축적되는 경우가 많아 이를 제도화하지 않으면 담당자별 편차가 커지기 쉽습니다.

인적자본경영을 실천하는 회사에서는 다음 질문이 중요해집니다.

  • 사업전략에 필요한 인재상이 명확한가
  • 채용 후 그 사람이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이 있는가
  • 평가제도는 성과뿐 아니라 성장 행동도 보고 있는가
  • 도전 기회가 일부 사람에게만 편중되어 있지 않은가
  • 커리어 지원이 본인에게만 맡겨져 있지 않은가
  • 고객 대응 품질을 개인의 노력에만 의존하고 있지 않은가

인재를 자산이라고 부른다면, 그 가치를 높이기 위한 시스템도 필요합니다.

부동산회사에서 인재 육성이 기업가치와 직결되는 이유

부동산업계는 상품 자체의 금액이 크고, 거래 빈도가 낮으며, 고객 측의 정보 격차도 큰 업계입니다. 주택 구입, 임대, 관리, 매각, 투자, 상속에 관련된 판단은 인생과 자산 형성에 영향을 줍니다. 따라서 고객은 매물 정보뿐 아니라 “이 담당자를 신뢰할 수 있는가”를 중시합니다.

일본에서 도쿄 부동산을 검토하는 한국 개인·법인 투자자에게도 이 점은 중요합니다. 서울 시장에서는 빠른 의사결정과 시세 비교가 강하게 작동하는 경우가 많지만, 일본 거래에서는 관리조합, 임대차 관행, 세무·상속, 장기수선계획 등 확인해야 할 항목이 다르게 나타납니다.

포털사이트, AI査定(AI 사테이, AI 기반 가격 산정), 전자계약, 온라인 내견 등 디지털화는 부동산 업무의 효율을 높이고 있습니다. 한편 고객의 사정을 이해하고, 리스크를 설명하며, 납득감 있는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역할은 지금도 사람에게 남아 있습니다. 오히려 정보량이 늘어난 만큼 고객이 판단에迷う 장면에서는 담당자의 설명력과 성실성이 더 중요해집니다.

부동산회사 인재 육성이 기업가치로 이어지는 이유는 다음과 같은 연쇄가 있기 때문입니다.

  • 기초지식이 높아지면 설명의 정확성이 올라갑니다
  • 고객 이해가 깊어지면 제안의 정밀도가 올라갑니다
  • 평가제도가 정비되면 단기 매출만이 아닌 행동이 촉진됩니다
  • 도전 기회가 있으면 다음 세대 책임자가 성장합니다
  • 커리어 지원이 있으면 정착과 전문성 축적이 진전됩니다
  • 고객 대응 품질이 올라가면 소개와 재의뢰가 생기기 쉬워집니다

부동산업에서의 인적자본경영은 정신론이 아니라 고객 접점의 품질관리이기도 합니다.

채용 후 육성을 “현장 맡김”으로 두지 않습니다

채용은 인재 육성의 입구이지만, 채용만으로 회사가 강해지지는 않습니다. 채용 후 무엇을 배우고, 누구에게 피드백을 받으며, 어느 단계에서 고객 대응을 맡게 되는지가 모호하면 성장 속도는 배속된 부서나 상사와의 궁합에 좌우됩니다.

특히 부동산회사에서는 현장 경험이 중요합니다. 그러나 현장에 내보낸다고 해서 자연스럽게 성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현장 경험을 학습으로 바꾸려면 업무 분해, 동행, 회고, 지식 확인, 롤플레잉, 고객 대응 리뷰가 필요합니다.

육성 영역 현장 맡김으로 둔 경우의 리스크 시스템화한 경우의 효과
매물·계약 지식 잘못된 설명이나 확인 누락이 발생하기 쉽습니다 설명 품질이 안정됩니다
고객 히어링 담당자마다 깊이에 편차가 생깁니다 니즈 파악의 정밀도가 올라갑니다
상담·안내 판매 압박형 대응으로 치우칩니다 납득감 있는 제안이 늘어납니다
클레임 대응 개인의 경험에만 의존합니다 초기 대응과 재발 방지가 빨라집니다
회고 실패가 학습으로 축적되지 않습니다 조직 지식으로 개선됩니다

육성의 목적은 직원을 관리하는 것이 아닙니다. 좋은 대응을 재현 가능하게 만들고, 실패를 개인 책임으로 끝내지 않으며, 조직의 학습으로 바꾸는 것입니다.

평가제도는 인재 성장의 방향을 결정합니다

평가제도는 직원에게 “회사가 무엇을 가치 있는 행동으로 보고 있는가”를 전달하는 시스템입니다. 매출만 강하게 평가하면 행동은 단기 성과로 기울어집니다. 고객 만족만 평가하면 수익성에 대한 의식이 약해질 수 있습니다. 지식 습득만 평가하면 실무 성과와의 연결이 희박해집니다.

인적자본경영에서 평가제도는 성과와 프로세스를 모두 보아야 합니다. 부동산회사라면 계약 건수나 매출뿐 아니라 설명의 정확성, 고객으로부터의 신뢰, 팀에 대한 지식 공유, 후배 육성, 컴플라이언스 의식, 재현성 있는 행동도 평가 대상이 됩니다.

중요한 것은 평가항목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 경영이 원하는 성장 행동을 명확히 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고객 우선”을 내세운다면 고객에게 불리할 수 있는 정보를 먼저 설명한 행동도 평가받아야 합니다. “도전”을 내세운다면 새로운 업무에 도전한 사람이 실패했을 때의 학습도 보아야 합니다.

한국 투자자가 일본 부동산회사와 협업할 때도 평가제도는 간접적인 판단 자료가 됩니다. 담당자가 단기 계약 성사만을 좇는 조직인지, 장기 신뢰와 설명 책임을 평가하는 조직인지는 고객 응대 방식에 드러납니다.

평가제도는 보수를 결정하기 위한 것만이 아닙니다. 인재 성장의 방향을 정하는 경영 메시지입니다.

도전 기회가 없으면 사람은 성장하기 어렵습니다

인재 육성에서는 연수도 중요하지만, 성장의 많은 부분은 실무상의 도전에서 생겨납니다. 조금 어려운 안건을 담당하고, 고객 대응의 주담당자가 되며, 개선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채용 면담에 배석하고, 후배를 가르치는 경험이 지식을 실천력으로 바꿉니다.

다만 도전 기회를 주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도전에는 목적, 권한, 지원, 회고가 필요합니다. 맡기는 범위가 모호한 상태에서 책임만 지우면 본인은 불안해지고 주변도 지원하기 어렵습니다. 반대로 상사가 모든 것을 먼저 처리해버리면 본인의 판단력은 성장하지 않습니다.

도전 기회를 인재 육성으로 바꾸려면 다음 설계가 효과적입니다.

  • 맡길 업무의 범위를 명확히 합니다
  • 실패해도 되는 범위와 반드시 지켜야 할 기준을 구분합니다
  • 판단이 어려울 때의 상담처를 정합니다
  • 안건 후에는 결과가 아니라 판단 프로세스를 회고합니다
  • 성공 사례뿐 아니라 개선점도 조직에서 공유합니다

도전은 방임이 아닙니다. 회사가 지켜야 할 품질을 유지하면서 본인이 스스로 생각할 여지를 가질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커리어 지원은 정착책이 아니라 가치 창출책입니다

커리어 지원이라고 하면 이직 방지나 복리후생의 일부로 이야기되기 쉽습니다. 그러나 인적자본경영 관점에서 커리어 지원은 기업가치를 높이기 위한 중요한 투자입니다.

직원이 자신의 미래상을 그릴 수 없는 회사에서는 일상 업무가 눈앞의 처리로 흐르기 쉽습니다. 반면 전문성을 높이는 길, 매니지먼트로 나아가는 길, 신규사업이나 시스템 구축에 관여하는 길이 보이면 본인은 배워야 할 이유를 갖기 쉬워집니다.

부동산회사에서는 커리어 선택지도 하나가 아닙니다. 영업, 임대관리, 매매중개, 투자 제안, 자산관리, 마케팅, 채용, 교육, 점포 운영, DX 추진 등 여러 전문 영역이 있습니다. 본인의 강점을 파악하고 회사의 성장 영역과 연결하는 것이 커리어 지원의 본질입니다.

커리어 지원은 직원에게 “자유롭게 성장하세요”라고 맡기는 것이 아닙니다. 회사가 필요로 하는 능력과 본인이 키우고 싶은 능력의 겹치는 부분을 찾아 경험 기회로 구체화하는 것입니다.

고객 대응 품질은 인적자본의 보이는 성과입니다

인적자본은 대차대조표에 그대로 올라가는 자산이 아닙니다. 그러나 고객 대응 품질에는 인재 육성의 성과가 드러납니다. 문의에 대한 초기 대응, 설명의 정확성, 제안의 납득감, 문제 발생 시의 성실함, 계약 후 사후관리. 이 모든 것은 회사가 사람을 어떻게育てているか를 비춥니다.

일본 부동산 거래에서는 고객이 전문지식을 갖고 있지 않은 장면이 많습니다. 그래서 담당자가 무엇을 설명하고, 무엇을 확인하며, 무엇을 리스크로 전달하는지가 중요합니다. 重要事項説明(Juyō Jikō Setsumei, 중요사항설명)은 일본 부동산 거래에서 계약 전에 중요한 법적·물건 관련 사항을 설명하는 절차를 말하며, 한국의 중개대상물 확인·설명과 유사한 면이 있지만 서식, 설명 관행, 책임 구조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단기적으로는 계약으로 이어지기 어려운 설명이라도 장기적으로는 신뢰를 만듭니다. 특히 도쿄 투자용 부동산을 검토하는 한국 법인 투자자는 임대차, 관리비, 수선충당금, 세무 처리 등에서 한국과 다른 전제를 만나기 때문에 담당자의 설명 품질이 투자 리스크 관리와 직결됩니다.

고객 대응 품질을 높이려면 개인의 인품에만 의존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응 이력 공유, 중요사항 확인 플로, 클레임 사례 리뷰, 고객 설문, 상담 후 회고 등을 통해 좋은 대응을 조직으로 축적해야 합니다.

인재 육성의 성과는 사내에서만 완결되지 않습니다. 고객이 “이 회사에 상담하길 잘했다”고 느끼는 순간에 드러납니다.

경영이 보아야 할 지표는 매출만이 아닙니다

인적자본경영을 실천하려면 성과를 측정하는 관점도 필요합니다. 다만 인재 육성의 효과를 모두 단기 매출로 측정하면 장기적인 가치를 놓칩니다. 기업가치로 이어지는 지표는 재무지표와 비재무지표를 조합해 보아야 합니다.

일본 부동산회사를 비교하는 한국 투자자라면, 단순히 수수료나 예상 수익률을 원화(KRW)로 환산해 보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서비스 품질, 담당자 정착률, 조직의 전문성 축적 같은 비재무 요소가 결국 거래 안정성과 반복 거래 가능성에 영향을 줍니다.

보아야 할 영역 지표 예시 경영상 의미
육성 연수 수강률, 자격 취득, OJT 진척, 면담 실시율 성장 기회가 제공되고 있는가
평가 평가 납득도, 피드백 빈도, 승격 기준 이해도 평가제도가 성장 행동을 촉진하고 있는가
도전 신규 안건 참여 수, 개선 제안 건수, 역할 확장 실적 차세대 인재가 성장하고 있는가
고객 대응 고객 만족도, 소개율, 클레임 재발률, 대응 속도 서비스 품질이 향상되고 있는가
조직 정착률, 인게이지먼트, 사내 공모·이동 실적 인재가 오래 가치를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인가
기업가치 채용 지원 수, 브랜드 지명, 수익성, 반복 이용률 사람에 대한 투자가 사업 성과로 연결되고 있는가

지표는 많으면 좋은 것이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경영전략과 연결되는 지표를 선택하고 정기적으로 재검토하는 것입니다. 숫자만 좇으면 형식화되지만, 숫자를 보지 않으면 개선점이 모호해집니다.

INA가 생각하는 인재 육성의 실천 축

INA에 인재 육성은 직원에게 일방적으로 성장을 요구하는 것이 아닙니다. 회사가 성장 기회를 만들고, 본인이 주체적으로 배우며, 현장에서 실천하고, 고객에게 제공하는 가치로 연결하는 순환입니다.

특히 중시해야 할 실천 축은 다음 5가지입니다.

  • 채용 후 육성을 현장 맡김으로 두지 않습니다
  • 평가제도로 바람직한 행동을 명확히 합니다
  • 도전 기회를 계획적으로 제공합니다
  • 커리어 지원을 본인과 회사 양쪽의 성장으로 연결합니다
  • 고객 대응 품질을 조직 차원에서 높입니다

인재야말로 기업의 최대 자산이라는 생각은 이념으로 내세우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매일의 매니지먼트, 평가, 맡기는 방식, 고객 대응 기준으로 구체화되어야 기업문화가 됩니다.

인적자본경영과 인재 육성의 목적은 직원을 회사에 맞추는 것이 아닙니다. 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의 가능성을 사업가치로 바꾸고, 동시에 고객과 사회에 대한 제공가치를 높이는 것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人材”와 “人財”는 무엇이 다른가요?

일반적으로 “人材(진자이)”는 사람을 사업 활동에 필요한 자원으로 나타내는 말입니다. 반면 “人財(진자이)”는 사람을 가치를 창출하는 자산으로 보는 관점을 강조하는 표현입니다. INA에서는 사람을 소비되는 노동력이 아니라 배우고, 경험하고, 고객과 조직에 가치를 환원하는 존재로 본다는 생각에서 “人財”를 사용합니다.

인적자본경영과 인재 육성은 같은 의미인가요?

같지 않습니다. 인재 육성은 인적자본경영을 구성하는 중요한 활동 중 하나입니다. 인적자본경영은 채용, 배치, 육성, 평가, 보상, 커리어 지원, 조직문화, 정보공시 등을 경영전략과 연결해 기업가치 향상으로 이어가려는 사고방식입니다. 인재 육성만 해도 평가제도나 도전 기회와 연결되어 있지 않으면 효과는 제한적입니다.

부동산회사의 인재 육성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지식 교육뿐 아니라 고객 대응 품질까지 연결하는 것입니다. 부동산회사에서는 매물과 계약 지식, 법령 이해, 금융과 생활 설계에 대한 배려, 교섭력, 설명 책임이 요구됩니다. 이를 개인의 경험에만 맡기면 품질에 편차가 생기므로 OJT, 동행, 회고, 평가제도, 고객 피드백을 조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인재 육성은 바로 기업가치에 반영되나요?

단기적으로 매출에 나타나는 경우도 있지만, 많은 경우 중장기적으로 효과가 나타납니다. 육성된 인재는 고객 만족, 소개, 재의뢰, 업무 개선, 이직률 저하, 채용력 향상, 관리직 후보 육성 등을 통해 기업가치에 영향을 줍니다. 따라서 단기 매출만으로 판단하지 말고 고객 대응 품질, 정착, 평가 납득도, 도전 기회도 함께 보아야 합니다.

관련 링크

참고 링크

Daisuke Inazawa, President & CEO of INA&Associates Inc.

저자

대표이사 사장 / CEOINA&Associates 주식회사

INA&Associates 주식회사 대표이사 사장. 수도권과 간사이 지역을 중심으로 부동산 매매 중개, 임대 중개, 부동산 관리 사업을 총괄한다. 수익형 부동산 투자 전략과 초고액 자산가 대상 부동산 컨설팅을 전문으로 한다.

이나자와 다이스케는 INA&Associates 주식회사의 대표이사 사장(CEO)이다. 오사카 본사와 도쿄 영업소를 거점으로, 수도권과 간사이 지역에서 부동산 매매 중개, 임대 중개, 부동산 관리라는 세 가지 핵심 사업을 총괄한다.

전문 분야는 수익형 부동산의 투자 전략 수립, 임대 경영의 수익성 최적화, 초고액 자산가(UHNWI) 및 기관 투자자를 위한 부동산 컨설팅, 그리고 크로스보더 부동산 투자이다. 국내외 투자자에게 데이터에 기반한 장기적 관점의 자문을 제공한다.

「기업의 가장 중요한 자산은 인재이다」라는 경영 이념 아래 INA&Associates를 「인재 투자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인재 육성을 통한 지속 가능한 기업 가치 창출에 힘쓰고 있다. 또한 경영자로서 변화의 시대에 요구되는 리더십과 조직 문화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발신하고 있다.

취득 자격은 11종: 택지건물거래사, 공인 부동산 컨설팅 마스터, 맨션 관리사, 관리업무 주임자, 임대 부동산 경영관리사, 행정서사, 개인정보 보호사, 갑종 방화관리자, 경매 부동산 취급 주임자, 맨션 유지보수 기술자, 대금업 업무 주임자.

  • 택지건물거래사 (宅建士)
  • 공인 부동산 컨설팅 마스터
  • 맨션 관리사
  • 관리업무 주임자
  • 임대 부동산 경영관리사
  • 행정서사
  • 개인정보 보호사
  • 갑종 방화관리자
  • 경매 부동산 취급 주임자
  • 맨션 유지보수 기술자
  • 대금업 업무 주임자